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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 JTBC 방송촬영
- 작성일
- 2026.02.06
- 조회수
- 46
JTBC 경제 토크쇼 **<장르가 머니>**의 인기 코너 '돈선체크' 팀이 서울적십자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국내 최초의 비트코인 개인 고액 기부 사례인 김거석 후원자의 기부금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 '돈의 선한 흐름'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코인으로 생명을 구하다, '기자가 간다 돈선 체크 '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 편
비트코인 1개로 피어난 희망, 1,000명의 생명을 살리다
최근 가상자산이 새로운 기부 수단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JTBC <장르가 머니>의 '돈선체크' 팀이 그 현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주인공은 대한적십자사에 국내 최초로 디지털 자산을 기부하며 '기부의 새 지평'을 연 개인 투자자 김거석 아너입니다.
1. "코인도 기부가 되나요?" – 대한민국 1호 비트코인 기부 김거석 후원자는 작년 8월, 당시 약 1억 6천만 원 상당의 비트
코인 1개를 대한적십자사에 쾌척했습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비영리법인이 가상자산을 현금화해
사용한 국내 첫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2. 투명하게 집행된 '돈의 선한 흔적' 기부된 비트코인은 즉시 현금화되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전액 사용되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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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진료센터 지원: 서울적십자병원 내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 약 1,000명에게 무료 진료와 수술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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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구호 활동: 기부금 중 일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부 지역 이재민 약 400가구의 주거 복구와 생계 지원에 쓰였습니다.
3. 기부도 이제는 '힙(Hip)'하게 현장을 찾은 박준우 기자는 "자산의 형태가 달라진 만큼 기부의 선택지도 넓어졌다"며,
디지털 자산을 통한 기부 문화의 확장성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서울적십자병원은 김 후원자의 뜻을 받들어 '차별 없는 의
료'라는 가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이가 없도록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라는 차가운 기술이 서울적십자병원을 만나 따뜻한 인술로 변모한 과정, 그 생생한 이야기는 JTBC **<장르가
머니 - 돈선체크>**를 통해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방송일시: 2026. 2. 20.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