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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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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소식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글 (병원신문)"아파도 참았던 외국인 이웃들, 이제 병원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지원 협약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와 서울적십자병원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복지 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6월 1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외국인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김수곤 이사장과 염세진 소장,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포함하여 공공의료본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대상자 발굴과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이주민 커뮤니티 정보 공유, 외국인 의료보건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자리에서 가슴아픈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근로환경의 어려움이나 비자연장 문제로 미등록 상태가 되어버린 외국인들은 건강보험에 가입할 길조차 막혀, 결국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는것, 두 기관은 이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이주 아동의 발달 지원과 건강관리,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인식을 높이�

게시일자 26-07-02

새글 (자체뉴스)서울적십자병원, 서울외국인 노동자센터와 외국인 의료지원 업무협약

게시일자 26-07-02

새글 (자체뉴스) 서울적십자병원, 중구보건소 방문가호사대상"허리통증의 이해"교육실시

게시일자 26-07-02

(한국미디어뉴스통신)"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이사장, 서울적십자병원에 개인발전기부금전달...희귀질환극복및 공공의료지원 앞장" - 한국희귀질환재단 15주년 기념식서 기부금 기탁… 공공의료 사업 후원 - 양 기관, 의료 취약계층·북한이탈주민 대상 무료 유전상담 및 검사 지원 등 공공의료 협력 강화 [한국미디어뉴스통신=서재탁 기자]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6월 27일 병원 별관 지하 강당에 서 열린 ‘한국희귀질환재단 15주년 기념식ʼ에서 김현주 한국희귀질환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개 인 발전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김현주 이사장이 서울적십자병원이 추진 중인 공공의료 사업의 취지와 사회적 가 치에 공감해 개인 차원에서 후원금을 마련해 기탁한 것이다. 현재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희귀질환재단, 이북5도위원회와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공 공의료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마다 의료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무료 유전상담 및 유전자 검사 진료를 운영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현주 이사장은 재단 설립 15주년을 맞이한 자리에서 병원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내 공공의료 체계가 더욱 활성화되고 공고�

게시일자 26-06-30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상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운영 사례 및 협력 방안 공유 서울적십자병원은 6월 17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필수보건의료 분야의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통해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주요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며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사례 발표를 통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공유하였다. 의료와 보건·복지서비스 간 연계 필요

게시일자 26-06-30

(자체기사)서울적십자병원 원내댜표협의체 개최

게시일자 26-06-26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쪽방촌 주민 통합돌봄 연계 지원 강화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쪽방촌 거주 환자의 주거환경과 일상생활을 고려한 맞춤형 통합돌봄 연계를 통해 퇴원 이후까지 이어지는 의료·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 인근에는 동자동, 창신동, 돈의동 쪽방촌이 위치해 있으며, 병원은 지역책임의료팀을 중심으로 퇴원 계획 수립 단계에서 환자의 건강상태뿐 아니라 주거환경, 식사, 이동, 위생, 가사 등 일상생활 전반을 확인해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실제 뇌경색 후유증과 당뇨, 고혈압을 앓고 있는 쪽방촌 거주 환자는 퇴원 전 상담을 거쳐 구청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돌봄SOS 식사 지원, 방문건강관리, 주거환경 개선, 영양물품 지원 등을 연계받았으며, 퇴원 이후 현재까지 재입원 없이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2021년 서울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비롯해 응급환자 전원 네트워크 구축, 응급환자 건강정보관리, 보건의료인력 교육, 취약계층 의료연계 지원 등 다양�

게시일자 26-06-26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지역 요양병원 3곳과 진료 협약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이 지난 25일 지역 내 신화요양병원, 대명요양병원, 사랑요양병원 3곳과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서울적십자병원 이번 협약은 급성기 의료기관인 서울적십자병원과 만성기·회복기 의료를 담당하는 요양병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진료 의뢰 및 회송 체계 구축 ▲의료진 간 자문 및 협력 ▲취약계층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급성기와 만성기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전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환자들에게 단절 없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게시일자 26-06-26

(기사)서울적십자병원, ‘건강한 무릎 만들기’ 건강강좌 진행 무릎 통증은 중장년층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근골격계 질환 중 하나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은 조기 관리 여부에 따라 치료 경과와 일상생활 유지에 큰 차이를 보일 수 있어 올바른 이해와 예방이 중요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6월 10일 청파동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무릎 만들기’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서울적십자병원 정형외과 황석민 과장이 강연을 맡아 무릎 관절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퇴행성 관절염을 비롯한 주요 무릎 질환의 원인과 증상, 생활 속 관리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무릎 통증을 단순 노화로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중관리와 운동법, 올바른 생활습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약물치료와 주사치료, 물리치료부터 인공관절 수술까지 다양한 치료법도 함께 소개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무릎 건강은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

게시일자 26-06-23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환자 1,185명 의료지원 한국수출입은행 후원 속 의료비 지원 지속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상황이 어려운 외국인 환자 1185명을 의료지원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가능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작년부터 올해 5월까지 1185명의 외국인 환자에게 의료비 지원을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작년부터 1억 8200만원을 후원한 결과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최근 1억원을 추가 지원했다. 이를 통해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외래진료를 지원하며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은 물론, 중증환자에 대한 치료 연계와 의료비 지원까지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은 언어적·경제적 장벽으로 인해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조기에 진료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시일자 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