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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건강강좌 실시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18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내과 강석우 과장이 진행하였으며, 대사증후군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될 경우 진단된다. 각 지표가 복합적으로 나타날 경우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층에서는 신체 기능 저하와 대사 이상이 상호 영향을 미치면서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강좌에는 지역 어르신 39명이 참석하였다. 강의에서는 식이 조절, 신체활동 등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이 안내되었다. 질의응답을 통해 개인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은 지역사회 대상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방식의 공공의료 모델을 기반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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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27 |
| 148 | (기사)퇴원환자, 집에서도 안심...마포구, 병원·지역 잇는 돌봄 협력 구축 |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을 다지고, 돌봄 공백 없는 실뿌리복지를 구현하고자 마련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퇴원환자 돌봄통합연계 협력병원 협약식이 열렸다. 사진=마포구청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은 3월 27일 오후 4시 30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퇴원환자 돌봄통합연계 협력병원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을 다지고, 돌봄 공백 없는 실뿌리복지를 구현하고자 마련된 조치다. 이번 협약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환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와 연계하고, 의료와 복지가 함께 작동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스엠씨요양병원, 서울연세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신촌연세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통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마포구와 협력병원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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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27 |
| 147 | (기사)종로구,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적십자병원·로이병원과 협약 체결 | 종로구가 퇴원 이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역 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울적십자병원·로이병원과 협약을 맺고 의료·요양·생활지원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종로구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 서울적십자병원, 로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해 추진됐다.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종로구에 연계한다. 구는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보건의료, 요양, 생활지원 등 전반을 포괄한다. 방문 진료와 퇴원환자 지원을 비롯해 신체·정서 통합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 연계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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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25 |
| 146 | (기사) 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앞장 서울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 협약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이규범)과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 대상 포괄적 보건의료 지원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뜻을 같이하여 성사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구축한다. 서울적십자병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 최신 검진 장비에 서울특별시 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더해지면서, 장애인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이규범 센터장은 “이번 MOU 체결은 서울 북부 지역 장애인들의 의료접근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의료 컨트롤타워로서 각 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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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13 |
| 145 | (기사)서대문구,18개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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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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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공지) 토요일에도 이어지는 지역주민 건강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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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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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공지)서울적십자병원 2026년 토요진료본격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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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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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공사) 서울적십자병원·희귀질환재단, 북한이탈주민 유전상담 클리닉 운영 매주 정기 진료…희귀 유전질환 조기진단 및 치료 연계 강화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한국희귀질환재단, 이북5도위원회와 추진 중인 ‘북한이탈주민 대상 희귀질환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5월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시작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희귀 유전질환 조기 발견과 체계적 치료 연계를 목표로 한다. 유전질환은 환자 개인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전체의 건강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군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유전상담을 통한 조기 진단과 체계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 이사장이 참여하는 진료와 유전상담을 기반으로 2025년 한 해 총 51건의 상담과 무료 검사를 시행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관련 진료과로 연계해 치료와 추적관리를 지속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의료 정보 접근이 제한적인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이 희귀질환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2026년에도 진료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나아가 공공의료 기반의 희귀질환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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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 141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 확대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삼성희망진료센터’를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2,249명 의료비 5억 지원…2026년 사업 지속 운영 2025년 한 해 동안 총 2,249명의 외국인 환자에게 약 5억 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 ▲미등록 외국인 ▲근로활동이 중단된 외국인 근로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아동·청소년 ▲고액 및 중증질환 환자 등이다. 특히 긴급수술 및 고액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본 사업은 2012년 희망진료센터 개소 이후 추진해 온 공공의료사업의 일환이다. 2022년부터는 삼성의 후원이 더해지며 지원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제도적·경제적 사유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2026년에도 삼성희망진료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이 적시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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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 140 | (공지)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 JTBC 방송촬영 | JTBC 경제 토크쇼 ****의 인기 코너 '돈선체크' 팀이 서울적십자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국내 최초의 비트코인 개인 고액 기부 사례인 김거석 후원자의 기부금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 '돈의 선한 흐름'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코인으로 생명을 구하다, '기자가 간다 돈선 체크 '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 편 비트코인 1개로 피어난 희망, 1,000명의 생명을 살리다 최근 가상자산이 새로운 기부 수단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JTBC 의 '돈선체크' 팀이 그 현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주인공은 대한적십자사에 국내 최초로 디지털 자산을 기부하며 '기부의 새 지평'을 연 개인 투자자 김거석 아너입니다. 1. "코인도 기부가 되나요?" – 대한민국 1호 비트코인 기부 김거석 후원자는 작년 8월, 당시 약 1억 6천만 원 상당의 비트 코인 1개를 대한적십자사에 쾌척했습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비영리법인이 가상자산을 현금화해 사용한 국내 첫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2. 투명하게 집행된 '돈의 선한 흔적' 기부된 비트코인은 즉시 현금화되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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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