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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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데일리메디)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 후기모집 마감 중소병원 내과·가정의학과 1~2명 충원 진행…지원자 없는 병원 다수 확인 | 2026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후기모집 결과는 전기모집 이후 남은 정원을 일부 보완하는 수준에 그치며 전반적인 지원 흐름에는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후기모집에 나선 병원 대부분이 중소병원인 만큼 모집 규모 자체가 제한적이었고, 실제 모집과 지원 결과 역시 소규모에 머무는 양상이 반복됐다. 데일리메디가 지난 23일 이번 후기 모집에 참여한 34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한 14개 병원 가운데 가정의학과를 모집한 곳은 8곳, 내과를 모집한 곳은 7곳이었다. 이들 병원 대부분은 가정의학과와 내과 등 기본 진료과를 중심으로 1~2명 수준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병원 규모와 진료 여건을 고려해 후기모집에서는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소 인원만을 모집한 결과로 보인다. 실제 병원별 지원현황을 보면, 부평세림병원은 가정의학과 2명 모집에 2명이 지원했고, 김포우리병원 역시 가정의학과 2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하며 경쟁률 1대 1을 기록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내과 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한 데 이어 정형외과에서도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해 두개 전문과목 모두 충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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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
| 169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의료비 지원 실적 전년 대비 51% 증가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19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공공의료사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연계 공공의료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종로구보건소를 비롯해 내·외국인 의료 및 복지 지원 기관 등 총 22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2025년 공공의료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공공의료사업 추진 과정에서 협력 성과를 낸 은평구보건소 방문진료팀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이 발표한 2025년 공공의료사업 성과에 따르면, 11월 기준 의료비 지원 실적은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병원 측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진료비 지원 확대와 유관기관 연계 사업이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2026년 공공의료사업 추진 계획으로 ‘누구나진료센터’와 ‘희망진료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원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외래 및 입원 진료비 지원 ▲장애인 치과 진료 ▲보청기 지원 ▲무연고 호스피스 환자 간병비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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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
| 168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계획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3개 부문 수상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공공보건의료계획의 체계적 이행과 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날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 장관상(기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 장관표창(개인) ▲적십자 기능보강사업 유공 장관표창(개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병원이 지역 필수의료 제공 강화와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확충,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공공의료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점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공의료사업과 지속 가능한 의료전달체계 구축 노력이 주요 내용으로 언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내·외국인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누구나진료센터’와 ‘희망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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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
| 167 | (후생신보)최중환 서울적십자병원 소아청소년과장 그림 등 36점 기부 | 【후생신보】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원장 한원곤)은 22일 서울사무소 5층 접견실에서 최중환 서울적십자병원 소아청소년과장(서울의대 명예교수)의 그림·사진 기부 전달식을 열고,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중환 과장을 비롯해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명예고문, 박종술 사무총장, 이재승 기획조정실장, 임영옥 모금전략본부장, 원왕희 병원사업본부장, 목성균 서울적십자병원 관리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중환 과장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로서의 관찰과 감성을 담아 완성한 작품과, 오랜 기간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 등 총 36점(그림 21점, 사진 15점)을 서울적십자병원에 기부했다. 기부 작품들은 병원 외래 및 병동 공간에 분산 설치되어 환자와 보호자 누구나 일상처럼 예술을 접하며 정서적 안정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환자와 보호자의 치유 경험을 높이는 한편, 병원 공간의 문화ˑ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연말을 맞아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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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
| 166 | (메디파나)서울적십자병원,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 서북권 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사업 성과 점검·내년도 추진 방향 논의 서울적십자병원은 2025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제공=서울적십자병원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11일 '2025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서울 서북권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수행 중인 공공보건의료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병원 주요 보직자와 실무진이 참석해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수행한 사업 성과와 기초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의료기관 내 진료 종료 이후 지역사회 돌봄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한계와 보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앞서 개최된 원외 대표협의체에서 제기된 지자체·보건소·유관기관의 의견을 내부 사업 운영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병원은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필수의료 협력 구조를 보다 체계화한다는 방침이다.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은 지역 내 의료자원 간 연계 구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다"며 "부서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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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 |
| 165 |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허리 통증의 이해’ 건강강좌 개최 | 정형외과 전문의가 전하는 허리통증 원인과 생활 속 예방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0월 31일 서대문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에서 ‘허리통증의 이해’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서대문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정형외과 이준엽 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역주민 30여 명에게 허리통증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 과장은 통증의 유형과 발생 원인을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체중 관리,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칼슘·비타민·단백질 섭취 등 생활 속 허리 건강관리법을 강조했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도 스스로 증상을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했다. 채동완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은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취약계층 진료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 감염병 대응 등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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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
| 164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 의료취약계층 대상 토요 무료진료 | 내·외국인 구분 없이 무료진료 제공, 검사부터 사후관리까지 연계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의료취약계층과 내·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토요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의료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됐다. 내과 이수진 과장이 직접 진료와 상담에 참여했으며, 감염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예방접종 프로그램도 병행해 진행됐다. 이날 외국인 주민에게는 엑스레이 촬영을 포함한 기본 검사와 기초 진료를 전액 무료로 제공했다. 검사 결과 추가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평일 외래 진료로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차별 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토요 진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과 내·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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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
| 163 | (메디파나)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 43개 주요 협력기관 참여…우수 요양병원 4곳에 감사장 전달 김원정 기자 입력 2025.12.10 14:35 복사하기 사진=서울적십자병원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의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차 서울적십자병원 진료협력기관 및 다빈도 교류 의료기관 등 총 43개 의료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간 원활한 진료의뢰 및 회송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한 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환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 협력기관(강북연세요양병원·마포요양병원·서울중앙요양병원·효담요양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채동완 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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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
| 162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청각장애인 위한 ‘찾아가는 건강강좌’ 개최 | 수어통역·문자해설 지원해 의료정보 접근성 강화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2월 9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의료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서울적십자병원의 ‘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의에는 정형외과 이준엽 과장이 나서 ▲허리 통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 접근법 ▲생활 속 예방법 등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참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의 전 과정에 전문 수어통역이 제공되었으며, 실시간 문자해설 시스템을 운영해 청각장애인의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생활 속 통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청각장애인을 비롯해 의료 소외계층이 누구나 건강 정보를 동등하게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보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건강 형평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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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
| 161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 43개 주요 협력기관 참여... 우수 요양병원 4곳에 감사장 전달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의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2월 4일(목)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차 서울적십자병원 진료협력기관 및 다빈도 교류 의료기관 등 총 43개 의료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간 원활한 진료의뢰 및 회송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한 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환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 협력기관(강북연세요양병원·마포요양병원·서울중앙요양병원·효담요양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채동완 병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현재 서울권역 14개 상급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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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