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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소식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지역주민 대상 ‘허리통증의 이해’ 건강강좌 개최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최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주민 35명을 대상으로 ‘허리통증의 이해’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서울적십자병원 정형외과 이준엽 과장이 진행했다. 이 과장은 허리통증의 주요 원인과 질환별 특징, 치료 방법을 소개하고,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개인 상태에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치료 후에도 올바른 자세 유지와 필요한 경우 보조기 착용, 정기적인 경과 관찰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등 생활습관 개선이 허리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준엽 과장은 “허리 치료의 목표는 통증을 줄이고 환자가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증상이 호전된 이후에도 올바른 자세와 규칙적인 운동 등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게시일자 26-08-12

(자체기사)서울적십자병원, 서대문구치매안심 찾아가는 건강강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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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8-07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2026년 7월 무료토요진료실시

게시일자 26-08-07

(자체기사) 찾아가는 건강강좌실시_예방접종의 이해

게시일자 26-08-07

(자제기사)서울적십자병원 6월 토요무료진료실시

게시일자 26-08-07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종로구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건강검진 지원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3178432705) 취약계층 맞춤형 검진…서울 서북권으로 확대 예정 이 기사를 많이 읽은 의사 통계를 위한 데이터 축적이 충분치 않습니다. 서울적십자병원이 종로구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전문 진료와 상담을 연계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보육·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아동복지사업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종로구 드림스타트 가정 지원을 시작으로 은평구 등 서울 서북권 드림스타트 가정까지 건강검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누구나진료센터와 희망진료센터를 운영한다.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북한이탈주민 종합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 형평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

게시일자 26-07-29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 2026 대한적십자사 우수부서 선정 1만8천명·20억원 지원 성과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이 취약계층 의료지원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대한적십자사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7월 25일 병원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공공의료사업팀의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우수부서 선정과 함께 공공의료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은 의료사회복지 상담과 맞춤형 자원 연계,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협력 등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에게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건강안전망 확보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내국인과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누구나진료센터와 희망진료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외부 지원사업과 건강강좌 등을 진행하며 예방부터 치료, 복지 연계까지 통합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진료센터는 김거석 후원자의 10억 원 기부라는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의료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며, 공공의료의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게시일자 26-07-07

(병원신문)"아파도 참았던 외국인 이웃들, 이제 병원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지원 협약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와 서울적십자병원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복지 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6월 1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외국인 의료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김수곤 이사장과 염세진 소장,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포함하여 공공의료본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대상자 발굴과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이주민 커뮤니티 정보 공유, 외국인 의료보건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자리에서 가슴아픈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근로환경의 어려움이나 비자연장 문제로 미등록 상태가 되어버린 외국인들은 건강보험에 가입할 길조차 막혀, 결국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는것, 두 기관은 이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이주 아동의 발달 지원과 건강관리,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인식을 높이�

게시일자 26-07-02

(자체뉴스)서울적십자병원, 서울외국인 노동자센터와 외국인 의료지원 업무협약

게시일자 26-07-02

(자체뉴스) 서울적십자병원, 중구보건소 방문가호사대상"허리통증의 이해"교육실시

게시일자 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