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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기사)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을 포함한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전담협의체’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8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울시 공공의료과와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사업 전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공의료 정책 역시 새로운 방향을 요구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환자가 의료기관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와 가정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권 책임의료기관들은 앞으로도 필수보건의료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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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14 |
| 160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건강강좌 개최 |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최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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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14 |
| 159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 토요일 진료 실시 | [라포르시안]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달 25일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토요일 진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진료는 강석우 내분비내과 과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RSV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 상태 점검과 상담을 시행했다. 병원은 진료 이후에도 필요하면 추가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로 연계해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진료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RCHC) 283호 회원인 김거석 후원자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2025년 개소했다. 센터는 해당 후원금을 바탕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예방 중심 의료지원과 지속적인 진료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강화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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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11 |
| 158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강좌 개최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지난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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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11 |
| 157 | (자체기사) 내삶의 마지막,스스로 준비합시다 _종양내과 조성철과장 | 서울적십자병원 , 공공의료사업팀 종로노인종합복지관서 호스피스완화의료건강강좌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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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06 |
| 156 |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 4월 토요진료실시 | 취약계층 대상 RSV·대상포진 예방접종 중심 의료지원 김거석 후원자 후원금 기반 공공의료 실천… 의료사각지대 해소 위한 정기 토요진료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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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06 |
| 155 | (자체기사)서울적십자병원 마포구 방문간호사대상 혈액검사교육실시_내분비내과 이수진과장 |
파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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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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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퇴원 후 이어지는 돌봄…지역사회 연계 역할 강화 | 【후생신보】 “퇴원은 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70대 여성 A씨는 퇴원을 앞두고 불안감이 컸다. 함께 거주하는 아들은 중증 지적장애가 있고, 지난해 배우자마저 세상을 떠난 뒤 두 사람만 남은 상황이었다. 타 지역에 거주하는 딸 역시 일상적인 돌봄을 맡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한 서울적십자병원(이하 병원) 지역책임의료팀은 해당 환자를 지자체의 통합돌봄 대상자로 연계했다. 이후 지자체와 협력해 재가 돌봄 서비스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재 A씨는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은 올해부터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 관련 서대문구청, 종로구청, 마포구청, 용산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채동완 병원장은 “퇴원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공공병원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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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4-22 |
| 153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2026년 3월 28일 토요진료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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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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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특화 건강검진 본격 확대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올해 3월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화 건강검진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희망진료센터 외국인 의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미등록 외국인과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을 주요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3월부터 현재까지 약 45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으며, 갑상선·유방암·자궁 검사 등 여성 특화검진을 포함한 외국인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검진과 치료를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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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