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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경제 안경진 기자 RSV백신 인터뷰 실시

작성일
2026.02.06
조회수
38

제목: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서울적십자병원, RSV 예방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다

서울적십자병원이 최근 영유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RSV 예방을 위해 '베이포투스' 접종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의 배경과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현장의 주역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RSV, 단순한 감기가 아닙니다" 소아청소년과 정해일 과장은 "RSV는 영유아 3명 중 2명이 감염될 만큼 흔하지만, 폐렴 등으로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라며, 특히 입원 환자의 90%가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들인 만큼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경제적 문턱을 낮춰 공공의료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공공의료사업팀 최윤지 파트장님은 "고가의 접종 비용 때문에 예방을 포기하는 취약계층 부모님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해결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영유아 약 80명을 대상으로 지원이 진행 중이며, 향후 대상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지원을 통해 '차별 없는 의료'라는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영유아 건강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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