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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서울서북권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작성일
2025.11.11
조회수
114

지역 취약 영역 중재 방안 도출에 집중

치매워크숍

2025년 11월 11일 –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가상)은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보건 문제를 심층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 기초조사 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1월 10일(월) 서울적십자병원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서울서북권 지역 문제 진단과 취약 영역 중재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공공보건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주요 참석자로는 서울특별시 은평 보건소장,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실장을 비롯해 서울적십자병원 관리부원장, 공공의료본부 지역책임의료팀 등 총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기초조사 공유 및 개선 방안 심층 논의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25년 기초조사 및 전문가 사전 자문 결과 공유: 연구를 통해 도출된 서울서북권 지역 보건의료 현안과 취약점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사전 의견을 검토했다.

  • 서울서북권 문제 개선 분야 논의 및 개선 방안 도출: 공유된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분야를 설정하고, 각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중재 및 개선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요구에 응답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울서북권 지역의 공공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