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병원소식 |
보도자료
| 번호 | 제목 | 첨부 | 등록일 | |
|---|---|---|---|---|
| 241 |
(메디케이트뉴스)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 개최
|
9월 22일 원내서 진행…내원객 대상 사업 취지 및 내용 소개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22일 원내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은 지역 내 의료기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찾은 내원객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역주민의 의료 이용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1853865692) |
|
게시일자 26-10-08 |
| 240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지역 어르신 대상 119안심콜 등록 지원
|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0월 1일 서울특별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은빛축제’에 참여해 어르신 80여 명의 ‘119안심콜’ 등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정보를 사전에 등록·관리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중증응급 이송·진료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응급환자 건강정보관리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119안심콜 등록을 안내하고 있다. 119안심콜은 고령자, 독거노인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대상자의 질병·건강정보와 보호자 정보 등을 사전에 등록해 두는 서비스이다. 119 신고가 접수되면 119상황실과 구급대원이 등록된 정보를 확인해 신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특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출동과 맞춤형 응급처치, 적절한 병원 이송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119안심콜 등록이 필요한 지역주민은 서울적십자병원에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해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 |
|
게시일자 26-10-08 |
| 239 | (메디게이트뉴스)서울적십자병원 이경태 과장,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국가대표 의무지원 | 서울적십자병원 정형외과 이경태 과장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의 의무지원을 위해 출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과장은 오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대회 기간 동안 현지에 상주하며 의무지원을 총괄한다. 대한핸드볼협회 의무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경태 과장은 출국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경기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장(2017~2018년)을 역임했으며, 2002년 월드컵 의무조정관,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주치의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제주 유나이티드 FC(현 제주SK FC)와 LG 트윈스 주치의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medigatenews.com/news/3397539986 |
|
게시일자 26-09-28 |
| 238 | (메디케이트뉴스)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 개최 | 9월 22일 원내서 진행…내원객 대상 사업 취지 및 내용 소개 이 기사를 많이 읽은 의사 통계를 위한 데이터 축적이 충분치 않습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22일 원내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은 지역 내 의료기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찾은 내원객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역주민의 의료 이용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1853865692) |
|
게시일자 26-09-28 |
| 237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 개최 | 서울적십자병원은 9월 22일 원내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은 지역 내 의료기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찾은 내원객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의료 이용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
|
게시일자 26-09-28 |
| 236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중구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 치매 어르신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종윤)는 9월 23일 지역사회 치매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원활한 의료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감별검사 등 의료·복지서비스 대상자 의뢰 및 연계 ▲의료·복지서비스 연계에 필요한 정보 공유 ▲양 기관 주요 사업 홍보 협조 ▲지역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매 진단과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 및 진단검진을 실시하고, 추가적인 치매감별검사가 필요한 대상자를 서울적십자병원으로 연계하면 서울적십자병원은 자체 기준과 예산 범위 내에서 치매감별검사 및 검사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어르신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
|
게시일자 26-09-28 |
| 235 | (헬스경향)아헬즈의료정밀, 전국 적십자병원 혈액투석환자 치료환경 개선 힘 보탠다 | 혈액투석용 바늘 5만1600개 기부…전국 5개 적십자병원서 활용 아헬즈의료정밀이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에 혈액투석환자들을 위한 투석용 주사기 바늘 5만여개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아헬즈의료정밀 김준연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채동완 의료원장. 전국 적십자병원에서 치료받는 혈액투석환자들을 위해 국내 의료기기기업이 힘을 보탰다.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은 아헬즈의료정밀로부터 1800여만원 상당의 혈액투석용 주사기 바늘 5만1600개를 기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기부물품은 전국 5개 적십자병원 혈액투석실에 전달돼 환자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측은 21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채동완 의료원장(서울적십자병원장 겸임)과 아헬즈의료정밀 김준연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공공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혈액투석환자의 치료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혈액투석은 치료과정에서 반복적인 혈관 접근이 필요한 만큼 관련 의료소모품이 지속적으로 사용된다. 이번에 기부된 제품은 환자의 통증 경감을 고려해 |
|
게시일자 26-09-23 |
| 234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감염의 전파와 예방’ 교육 실시 | 은평소방서 구급대원 대상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서울서북권(마포구·서대문구·용산구·은평구·종로구·중구)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9월 2일 은평소방서에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염의 전파와 예방’을 주제로 서울적십자병원 감염내과 정현걸 과장이 강의를 맡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감염의 개념과 감염병의 전파 경로 등 이론적 내용과 함께 구급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감염관리 방법을 다뤘다. 특히 구급대원이 감염병 환자 또는 의심 환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인식하고, 감염병의 특성에 따른 주의사항과 개인보호구 착용 등 현장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인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
|
게시일자 26-09-21 |
| 233 |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취약계층 영유아 RSV 예방 지원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취약계층 영유아 RSV 예방 지원에 나선다.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 영유아 RSV 예방 지원사업’을 9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12개월 이하 영아이며, 12개월 초과 24개월 이하 영아 중 RSV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도 포함된다. 고위험군에는 기저질환이 있거나 미숙아로 태어난 영아 등이 해당된다. 신청은 보호자의 개별 신청 또는 보건소, 미혼모자시설, 영유아 입소시설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을 통한 공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신청 후 소득 및 자격 등 지원 대상 적격 여부를 확인하며, 개별 신청자는 보호자에게, 공문 신청은 신청 기관에 결과를 안내한다. 개별 신청은 공공의료사업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이 확정되면 보호자와 영유아가 병원을 내원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거쳐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신� |
|
게시일자 26-09-16 |
| 232 | (메디게이트)서울적십자병원,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대상 찾아가는 건강강좌 운영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1292449262) | 대사증후군 예방법 및 심뇌혈관질환 응급 대처법 안내…76명 어르신 참여 30대소아청소년과임상 외 이 기사를 많이 읽고 있습니다. 서울적십자병원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 7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병원 내과 강석우 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석우 과장은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진단 기준, 심근경색·뇌졸중·당뇨병·신장질환 등 주요 합병증, 노년층에서의 위험성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채소와 잡곡 중심의 균형 잡힌 식생활, 저염·저당 식사, 꾸준한 걷기와 근력운동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증상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해 건강 이상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 관계자는 “고령층은 여러 만성질환의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어 질환 발생 전 꾸준한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 |
|
게시일자 26-09-16 |
(메디케이트뉴스)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홍보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