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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글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환자 중심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조성 나선다 서울디자인재단·류와건축사사무소와 업무협의 개최 외래본관 진료실 및 대기 공간 등 환자 친화 공간 논의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환자 중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지난 19일 병원 4층 소회의실에서 서울디자인재단 및 류와건축사사무소와 함께 ‘환자 친화적 유니버설 디자인(UD)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란 연령, 성별, 국적,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제품, 서비스, 공간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범용 디자인을 말한다. 이번 협의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내원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적십자병원 구매시설팀 천영화 부장, 노근호 담당을 비롯해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 유니버설디자인팀 홍성엽 선임, 류와건축사사무소 류종미 대표 등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현황과 공간별 컨설팅 추진 우수 레퍼런스를 공유한 뒤, 유니버설 디자인이 우�

게시일자 26-05-22

새글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서울특별시 은평병원 진료협약 체결 정신건강 전문성과 포괄진료 역량 결합으로‘맞춤형 공공의료 실현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서울특별시 은평병원(병원장 박유미)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예방과 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적십자병원과 정신건강의 전문병원인 은평병원이 상호 협력 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적십자병원의 환자 중 전문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경우 은평병원의 특화된 치료 시스템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은평병원의 환자들은 내과, 외과 등 진료가 필요할 때 서울적십자병원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어 ‘원스톱 공공의료’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라�

게시일자 26-05-21

(병원신문)공공의료 협력체계 강화 논의 서울적십자병원 및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서울적십자병원을 포함한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전담협의체’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5월 8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울시 공공의료과와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사업 전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공의료 정책 역시 새로운 방향을 요구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환자가 의료기관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와 가정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권 책임의료기관들은 앞으로도 필수보건의료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게시일자 26-05-14

(후생신보)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을 포함한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전담협의체’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8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울시 공공의료과와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사업 전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공의료 정책 역시 새로운 방향을 요구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환자가 의료기관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와 가정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권 책임의료기관들은 앞으로도 필수보건의료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게시일자 26-05-14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건강강좌 개최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최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게시일자 26-05-14

(라프로시안)서울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 토요일 진료 실시 [라포르시안]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달 25일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토요일 진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진료는 강석우 내분비내과 과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RSV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 상태 점검과 상담을 시행했다. 병원은 진료 이후에도 필요하면 추가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로 연계해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진료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RCHC) 283호 회원인 김거석 후원자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2025년 개소했다. 센터는 해당 후원금을 바탕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예방 중심 의료지원과 지속적인 진료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강화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게시일자 26-05-11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강좌 개최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지난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게시일자 26-05-11

(프라임경제)[카드]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제공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카드]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제공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박대연 기자 | pdy@newsprime.co.kr | 2026.04.28 09:24:25 [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게시일자 26-04-28

(신아일보)적십자, 재난현장 투입 이동형 의료차량 5대 도입 두나무 후원으로 HERU 체계 강화… 전국 거점 병원 배치 대한적십자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의료 대응을 위한 이동형 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디지털 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원을 받아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과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도입된 차량은 총 5대로,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에 각각 배치된다. 차량에는 응급 진료 장비가 갖춰져 있어 재난 발생 시 즉각 현장에 투입되며,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차량은 두나무가 2025년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한 성금 중 일부인 3억 원을 활용해 제작됐다. 두나무는 그동안 산불과 수해, 가뭄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약 25억 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며 공공안전 분야 지원을 지속해왔다. 차량 외부에는 ‘업비트’ 브랜드 래핑이 적용돼 재난 대응 활동과 공공의료 지

게시일자 26-04-28

(시사저널)두나무, ‘3억원 상당’ 특수 의료차 5대 기탁…“사회공헌 지속할 것” 산불 피해 성금으로 첨단 구호 장비 갖춘 차량 제작 이재민·구조대원 안전 도모 2026-04-28 문정호 미디어랩 기자 지난 27일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두나무와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전달식 개최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재난 현장의 초기 의료 대응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 상당의 특수 의료 차량 5대를 기탁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두나무(업비트 운영사)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기증식을 열고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응급조치를 돕기 위해 3억원 상당의 특수 의료 차량 5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5대의 특수 차량은 내부에 첨단 구호 장비를 실은 이 차량들은 재난 발생 시 피해 이재민은 물론 현장 구조대원들의 생명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상주, 통영, 영주 등 전국 5개 거점 적십자병원으로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해당 차량 건조에는 두나무가 작년 3월 영남 지역 산불 사태 당시 기탁했던 성금 10억원 가운데 3

게시일자 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