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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문화경제)퇴원환자, 집에서도 안심...마포구, 병원·지역 잇는 돌봄 협력 구축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을 다지고, 돌봄 공백 없는 실뿌리복지를 구현하고자 마련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퇴원환자 돌봄통합연계 협력병원 협약식이 열렸다. 사진=마포구청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은 3월 27일 오후 4시 30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퇴원환자 돌봄통합연계 협력병원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영위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을 다지고, 돌봄 공백 없는 실뿌리복지를 구현하고자 마련된 조치다. 이번 협약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환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와 연계하고, 의료와 복지가 함께 작동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스엠씨요양병원, 서울연세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신촌연세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통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마포구와 협력병원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

게시일자 26-03-27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건강강좌 실시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18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내과 강석우 과장이 진행하였으며, 대사증후군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될 경우 진단된다. 각 지표가 복합적으로 나타날 경우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층에서는 신체 기능 저하와 대사 이상이 상호 영향을 미치면서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강좌에는 지역 어르신 39명이 참석하였다. 강의에서는 식이 조절, 신체활동 등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이 안내되었다. 질의응답을 통해 개인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은 지역사회 대상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방식의 공공의료 모델을 기반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게시일자 26-03-27

(여성종합뉴스)종로구,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적십자병원·로이병원과 협약 체결 종로구가 퇴원 이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역 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울적십자병원·로이병원과 협약을 맺고 의료·요양·생활지원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종로구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 서울적십자병원, 로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해 추진됐다.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종로구에 연계한다. 구는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보건의료, 요양, 생활지원 등 전반을 포괄한다. 방문 진료와 퇴원환자 지원을 비롯해 신체·정서 통합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 연계 서비스,

게시일자 26-03-25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앞장 서울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 협약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이규범)과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 대상 포괄적 보건의료 지원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뜻을 같이하여 성사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구축한다. 서울적십자병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 최신 검진 장비에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더해지면서, 장애인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이규범 센터장은 “이번 MOU 체결은 서울 북부 지역 장애인들의 의료접근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의료 컨트롤타워로서 각 자치구 �

게시일자 26-03-09

(연합뉴스)서대문구, 18개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이미지 확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서대문구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의료기관 병원장 및 실무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들의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정착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돌봄이 필요한 퇴원 예정자를 병원이 찾아내 서대문구에 의뢰하면 구 통합돌봄 전담 조직이 개인별 욕구를 빈영해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최적의 서비스를 연계한다.

게시일자 26-03-09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희귀질환재단, 북한이탈주민 유전상담 클리닉 운영 매주 정기 진료…희귀 유전질환 조기진단 및 치료 연계 강화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한국희귀질환재단, 이북5도위원회와 추진 중인 ‘북한이탈주민 대상 희귀질환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5월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시작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희귀 유전질환 조기 발견과 체계적 치료 연계를 목표로 한다. 유전질환은 환자 개인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전체의 건강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군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유전상담을 통한 조기 진단과 체계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 이사장이 참여하는 진료와 유전상담을 기반으로 2025년 한 해 총 51건의 상담과 무료 검사를 시행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관련 진료과로 연계해 치료와 추적관리를 지속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의료 정보 접근이 제한적인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이 희귀질환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2026년에도 진료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나아가 공공의료 기반의 희귀질환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의료 사�

게시일자 26-03-09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 확대 2025년 2,249명 의료비 5억 지원…2026년 사업 지속 운영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삼성희망진료센터’를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2,249명의 외국인 환자에게 약 5억 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 ▲미등록 외국인 ▲근로활동이 중단된 외국인 근로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아동·청소년 ▲고액 및 중증질환 환자 등이다. 특히 긴급수술 및 고액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본 사업은 2012년 희망진료센터 개소 이후 추진해 온 공공의료사업의 일환이다. 2022년부터는 삼성의 후원이 더해지며 지원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제도적·경제적 사유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2026년에도 삼성희망진료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이 적시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게시일자 26-03-09

(보건뉴스)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MOU 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공공보건의료 자원 연계 활성화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MOU 체결 서울재활병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이하 서울북부센터)는 지난 20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서울 북부 인근 자치구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0일 서울북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서울북부센터 이규범 센터장과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적십자병원의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포함해, 진료 및 공공보건의료 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할 지역 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체계 강화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

게시일자 26-03-09

(재활뉴스)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MOU 체결 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공공보건의료 자원 연계 활성화 기대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 사진:서울재활병원 서울재활병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20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서울 북부 인근 자치구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0일 서울북부센터 이규범 센터장과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적십자병원의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포함해, 진료 및 공공보건의료 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할 지역 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체계 강화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

게시일자 26-03-09

(병원신문)서울시북부장애인센터, 서울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건강권 증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목적 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공공보건의료 자원 연계 활성화 [병원신문=정윤식 기자] 서울재활병원(병원장 이지선)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이규범)는 2월 20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서울 북부 인근 자치구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적십자병원의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포함해 진료 및 공공보건의료 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관할지역 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체계 강화 △전문 의료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한 양 기관이다. 특히, 서울북부센터는 이미 구축된 자치구별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

게시일자 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