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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스트)서울적십자병원, 종로구보건소 방문간호사 대상 감염관리 교육 실시 2025.05.23 23:42 by 임한희 사진=서울적십자병원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21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종로구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들에게 감염관리를 주제로 “2025년 서울서북권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 최전선에 있는 지역보건의료인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감염 예방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감염내과 정현걸 과장의 ▲감염의 기초 및 의료관련 감염 강의와 감염관리실 주명미 수간호사의 ▲표준주의 및 감염 예방 수칙, 법정감염병 대응 교육으로 구성되어 기초 이론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정현걸 과장은 미생물과 인체 감염 기전, 항생제 내성의 위험성, 손위생의 중요성 등 감염의 사슬과 이를 차단하기 위한 핵심 원칙을 소개하며, 감염관리의 과학적 근거와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어 주명미 수간호사는 손위생 6단계 실습, 표준주의 및 전파경로별 주의지침, 법정감염병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감염관리 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제내성균, 수두, 결핵, 옴 등 현

게시일자 25-05-26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종로 방문간호사 감염관리 교육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5월 21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종로구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들에게 감염관리를 주제로 2025년 서울서북권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감염 예방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현걸 감염내과 과장의 감염의 기초 및 의료관련 감염 강의와 ▲주명미 감염관리실 수간호사의 표준주의 및 감염 예방 수칙, 법정감염병 대응 교육으로 구성됐다. 정현걸 과장은 미생물과 인체 감염 기전, 항생제 내성의 위험성, 손위생의 중요성 등 감염의 사슬과 이를 차단하기 위한 핵심 원칙을 소개하며, 감염관리의 과학적 근거와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어 주명미 수간호사는 손위생 6단계 실습, 표준주의 및 전파경로별 주의지침, 법정감염병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감염관리 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제내성균, 수두, 결핵, 옴 등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감염병에 대한 격리 및 노출 후 조치 방안까지 다루어, 방문간호사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게시일자 25-05-26

(메디파나)서울적십자병원, 종로구보건소 방문간호사 대상 감염관리교육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21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종로구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들에게 감염관리를 주제로 '2025년 서울서북권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 최전선에 있는 지역보건의료인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감염 예방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감염내과 정현걸 과장의 ▲감염의 기초 및 의료관련 감염 강의와 감염관리실 주명미 수간호사의 ▲표준주의 및 감염 예방 수칙, 법정감염병 대응 교육으로 구성되어 기초 이론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정현걸 과장은 미생물과 인체 감염 기전, 항생제 내성의 위험성, 손위생의 중요성 등 감염의 사슬과 이를 차단하기 위한 핵심 원칙을 소개하며, 감염관리의 과학적 근거와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어 주명미 수간호사는 손위생 6단계 실습, 표준주의 및 전파경로별 주의지침, 법정감염병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감염관리 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제내성균, 수두, �

게시일자 25-05-23

(더퍼스트)서울적십자병원,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건강가와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예방'진행 사진=서울적십자병원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지난 20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22일 알려왔다. 이번 강좌는 내과 강석우 과장이 강연자로 나서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19명이 참석해 소규모로 맞춤형 건강 교육이 이뤄졌다.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원인, 진단 기준은 물론, 고혈압·당뇨병 등 관련 질환과의 연관성과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4월에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일 주제의 건강강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강좌 또한 대사증후군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대사증후군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놓치기 쉬운 질환이지만,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

게시일자 25-05-23

(신아일보)서울적십자병원, 마포노인종합복지관서, '대사증후군 예방' 건강강좌 개최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20일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열고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내과 강석우 과장이 강연을 맡아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원인, 진단 기준, 그리고 고혈압·당뇨병 등 관련 질환과의 연관성 등을 설명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한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강의에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 19명이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4월에도 동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으며, 지역사회 내 대사증후군의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동완 병원장은 “대사증후군은 초기 증상이 없어 방치되기 쉬우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강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허인 기자 hurin0208@hanmail.net 저작권자 © 신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게시일자 25-05-22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찾아가는 건강강좌 실시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지난 4월에 이어 이달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20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강석우 내과 과장이 나서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진행했다. 대사증후군 정의와 원인, 진단 기준은 물론, 고혈압·당뇨병 등 관련 질환과의 연관성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을 설명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4월에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일 주제의 건강강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강좌 또한 대사증후군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대사증후군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놓치기 쉬운 질환이지만,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시일자 25-05-22

(더퍼스트)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15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서울서북권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알려왔다. 이번 회의는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서울적십자병원이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마련했으며 , 서울서북권 내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책임의료기관 사업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서울적십자병원 수행 사업의 2024년 성과 및 2025년 계획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의 주요 안건이 다뤄졌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게시일자 25-05-21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접수처 리모델링_고객이용 편의 향상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이 최근 본관 접수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새롭게 진료에 나섰다고 밝혔다. 본관 1층 공간 재배치와 함께 ▲고객 눈높이에 맞춘 접수대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 등 고객 중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은 하나의 키오스크로 업무(외래·입원·기록 발급)별 번호표를 발급받고, 순서가 되면 대형 모니터에 음성과 함께 번호가 안내된다. 그 외에도 현관으로 들어선 환자의 동선과 시선을 고려한 안내데스크를 재배치하며 고객 편의를 증대했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원장은 “내원객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단행했다”며,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올해로 120주년을 맞은 서울적십자병원은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며, 병원을 찾는 환자 및 내원객에게 최상의 진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시일자 25-05-21

(신아일보)서울적십자병원, 서울서북권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공공의료안전망 구축 논의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15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서울서북권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서울서북권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2025년 책임의료기관 사업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서울적십자병원의 2024년 사업 성과 및 2025년 추진 계획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채동완 병원장은 “이번 회의는 서울서북권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의료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2021년 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퇴원환자 �

게시일자 25-05-21

(의사신문)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상반기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 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서울 서북권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열고 유관기관 대표 등과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서울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책임의료기관 사업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서울적십자병원 수행 사업의 2024년 성과 및 2025년 계획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이 논의됐다. 병원은 지난 202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서울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정신건강증진 협력사업 △일차의료·돌봄 협력사업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 대상 전문교육사업을 수행하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채 원장은 “이번 회의는 서울�

게시일자 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