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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더퍼스트)서울적십자병원-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의료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外 1건 | ▲왼쪽부터 안규리 라파엘나눔이사장,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8월 28일,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이사장 안규리)과 의료인력 양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아카데미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안규리 이사장 등 3명과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원장,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포함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카데미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이다. 양 기관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서울적십자병원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장소를 지원한다. 또한 의사협회 등 연수교육기관 지정을 받는 과정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국내외 소외계층과 이주민을 위한 의료지원과 교육, 인권 증진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재단으로, 의료인력 양성과 사회적 나눔 확산을 목표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규리 이사장은 “서울적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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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9-03 |
| 128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 공로 감사패 수상 | 국경을 넘나드는 따뜻한 의료진의 손길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치료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8월 28일 전국동포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의 배경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지난 6월 27일, 전국동포총연합회의 의뢰로 응급실에 이송된 중국 재외동포 환자는 거동조차 어려운 상태였다. 섬망 증세까지 동반한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고액의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처지였다. 서울적십자병원은 곧바로 희망진료센터와 수출입은행 후원사업을 연계해 의료비를 전액 지원했다. 그 결과 환자는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건강 회복을 위한 치료도 이어갈 수 있었다. 감사패 전달식에는 전국동포총연합회 김성우 이사 등 관계자와 채동완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서울적십자병원의 인도적 결단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향후 협력 강화의 뜻을 밝혔다. 채동완 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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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9-03 |
| 127 |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지원으로 감사패 | 【후생신보】 국경을 넘나드는 따뜻한 의료진의 손길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치료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8월 28일 전국동포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배경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지난 6월 27일, 전국동포총연합회의 의뢰로 응급실에 이송된 중국 재외동포 환자는 거동조차 어려운 상태였다. 섬망 증세까지 동반한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고액의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처지였다. 서울적십자병원은 곧바로 희망진료센터와 수출입은행 후원사업을 연계해 의료비를 전액 지원했다. 그 결과 환자는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건강 회복을 위한 치료도 이어갈 수 있었다.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서울적십자병원의 인도적 결단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채동완 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공공병원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서울적십자병원 희망진료센터는 삼성 후원으로 운영되며, 외국인 취약계층을 포함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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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9-03 |
| 126 | (동포세계신문)전국동포총연합회, '무의탁 중국동포' 의료지원해준 서울적십자병원에 감사패 전달 |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같아요" 지난 8월 28일 오전 전국동포총연합회 임원들이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적십자병원을 방문해 무의탁 중국동포 강원용씨에게 의료지원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위 사진은 전국동포총연합회 김성우 수석부회장이 서울직십자병원 채동완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남긴 단체사진이다. (사진 좌에서 우로) 문현택 한중포거스신문 대표,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대표, 전국동포연합총회 신성희 부회장, 이설매 사무실장, 김태희 총무, 김성우 수석부회장,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원장, 황석민 진료부장, 목성균 관리부원장, 이소리 간호부장 등 (서울=EKW) 김용필 기자 = '무의탁 중국동포' 강용원씨(67세)가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의 의료지원으로 건강을 되찾고 중국 고향으로 뒤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전국동포총연합회(회장 김호림) 임원진은 2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적십자병원을 방문해 채동완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함을 표했다. 김호림 회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한 김성우 수석부회장은 "서울적십자병원이 오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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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28 |
| 125 | (한중포커스)전국동포총연합회, 서울적십자병원에 감사패 전달 | 전국동포총연합회(회장: 김호림)는 8월 28일, 중국동포 강영원 씨의 치료비 상당부분을 감면해 준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김성우(사진 왼쪽) 수석부회장이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오른쪽)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감사패전달식 후 전체기념사진 대퇴사골절로 지난 6월26일 119에 실려 서울 구로구 인근 병원으로 간 중국동포 강용원 씨는 거동을 할 수 없어 장기간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나, 당시 병원 측에서 사인을 해줄 보호자가 없다는 등 이유로 입원을 받아주시 않았다. 강영원씨는 평소 당뇨합병증 등으로 앓고 있다 보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큰 부담을 안고 있었다. 그의 어려운 사정을 접한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서울적십자병원에 도움을 요청했고, 서울적십자병원 측은 환자의 딱한 사정을 고려해 2개월간의 입원치료와 함께 치료비 상당부분을 감면해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서 전국동포총연합회 김성우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동포환자를 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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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28 |
| 124 |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용산구치매안심센터, 치매돌봄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체계적 교육사업 통해 지역사회 치매돌봄 질 향상 도모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8월 5일 본관에서 ‘치매 약물과 최신 지견’을 주제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공공후견인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현재 사용 중인 치매 약물과 최근 개발된 신약의 효과 ▲약물 간 상호작용 및 주의사항 ▲치매 환자의 동반질환 관련 약물 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용산구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약물 관련 문제와 사례를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활발히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 치매 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물 상호작용과 환자 안전관리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습득했다고 전했다. 채동완 병원장은 “지역사회 치매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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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25 |
| 123 | (더퍼스트)서울적십자병원-용산구치매안심센터, 치매돌봄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서울적십자병원-용산구치매안심센터, 치매돌봄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5일 본관에서 ‘치매 약물과 최신 지견’을 주제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용산구치매안심센터 직원과 공공후견인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현재 사용 중인 치매 약물과 최근 개발된 신약의 효과 ▲약물 간 상호작용 및 주의사항 ▲치매 환자의 동반질환 관련 약물 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용산구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약물 관련 문제와 사례를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활발히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 치매 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물 상호작용과 환자 안전관리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습득했다고 전했다. 채동완 병원장은 “지역사회 치매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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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18 |
| 122 | (뉴시스)대한적십자사, 첫 개인 비트코인 기부자 나왔다…1억6천만원 상당 | 금융위 발표 후 국내 첫 개인 디지털 자산 기부자 (사진=대한적십자사)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대한적십자사는 김거석 기부자가 취약계층 의료 지원과 수해구호를 위해 1BTC(약1억 6천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대한적십자사는 김거석 후원자가 비트코인 1개(약 1억6000만원)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라 비영리법인의 가상자산 기부금 현금화 목적 거래를 허용한 이후 대한적십자사가 접수한 국내 첫 개인 고액 디지털 자산 기부 사례다. 기부액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 씨는 지난해 12월 1억원을 기부하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83호 회원이 됐고 10억원 기부를 약정해 대한적십자사 10억 클럽 1호 회원이 됐다. 김씨의 누적 기부액은 9억6000여만원에 달한다. 김씨는 "대한적십자사의 첫 디지털 자산 기부의 주인공이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진료센터와 이번 수해 이재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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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13 |
| 121 | (매일경제)“이제 기부도 ‘코인’으로 한다”…비트코인 1개 적십자에 기부한 큰손 | “이제 기부도 ‘코인’으로 한다”…비트코인 1개 적십자에 기부한 큰손 지난 11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김거석 기부자가 비트코인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1일 김거석 후원자가 비트코인 1개(약 1억6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부가 비영리법인에 가상자산 기부를 허용한 이래 국내 첫 개인 기부 사례다. 김 후원자는 지난 2024년 12월, 1억 원을 기부하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83호 회원이 됐다. 그는 10억 원 기부도 약정해 현재 대한적십자사 ‘10억 클럽’의 1호 회원이기도 하다. 김 후원자의 누적 기부액은 비트코인 1개를 포함해 9억6000여만원에 달한다. 적십자사는 접수한 비트코인을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에 따라 즉시 현금화해 취약계층 의료지원, 최근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적십자는 12일과 13일 각각 0.5비트코인씩을 현금화해 1억6000여만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기부는 금융위원회의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 발표에 따른 국내 첫 개인 고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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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13 |
| 120 | (후생신보)적십자병원, 희망진료센터 상반기 2만 5,000명 진료비 지원 | 【후생신보】 전국 적십자병원에서 운영 중인 ‘희망진료센터’가 2025년 상반기 동안 총 2만 5천여 명의 의료취약계층에게 9억 4천만 원 규모의 외래 및 입원 진료비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진료센터는 노숙인, 외국인 근로자, 저소득층 등 공적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진료비를 지원하는 적십자사의 대표 공공의료 프로그램이다. 치료비 부담으로 병원을 찾기 어려운 이들에게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순한 진료를 넘어 일상 회복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희망진료센터는 ▲서울 ▲인천 ▲상주 ▲통영 ▲거창 ▲영주적십자병원과 ▲경인권역재활병원 등 전국 7개 병원에서 운영 중이며, 연간 약 4만 명이 의료지원을 받고 있다. 적십자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원 규모를 5만 명, 총 15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의료원 관계자는 “경제적 빈곤이 의료 빈곤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의료사각지대를 줄이고 보다 촘촘한 공공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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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