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보도자료 | 병원소식 | 서울적십자병원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 병원소식 |

보도자료

199
페이지
1 /20
보도자료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글 (라프로시안)서울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 토요일 진료 실시 [라포르시안]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달 25일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토요일 진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진료는 강석우 내분비내과 과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RSV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 상태 점검과 상담을 시행했다. 병원은 진료 이후에도 필요하면 추가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로 연계해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진료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RCHC) 283호 회원인 김거석 후원자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2025년 개소했다. 센터는 해당 후원금을 바탕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예방 중심 의료지원과 지속적인 진료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강화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게시일자 26-05-11

새글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강좌 개최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지난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게시일자 26-05-11

(프라임경제)[카드]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제공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카드]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제공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박대연 기자 | pdy@newsprime.co.kr | 2026.04.28 09:24:25 [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게시일자 26-04-28

(신아일보)적십자, 재난현장 투입 이동형 의료차량 5대 도입 두나무 후원으로 HERU 체계 강화… 전국 거점 병원 배치 대한적십자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의료 대응을 위한 이동형 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디지털 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원을 받아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과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도입된 차량은 총 5대로,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에 각각 배치된다. 차량에는 응급 진료 장비가 갖춰져 있어 재난 발생 시 즉각 현장에 투입되며,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차량은 두나무가 2025년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한 성금 중 일부인 3억 원을 활용해 제작됐다. 두나무는 그동안 산불과 수해, 가뭄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약 25억 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며 공공안전 분야 지원을 지속해왔다. 차량 외부에는 ‘업비트’ 브랜드 래핑이 적용돼 재난 대응 활동과 공공의료 지

게시일자 26-04-28

(시사저널)두나무, ‘3억원 상당’ 특수 의료차 5대 기탁…“사회공헌 지속할 것” 산불 피해 성금으로 첨단 구호 장비 갖춘 차량 제작 이재민·구조대원 안전 도모 2026-04-28 문정호 미디어랩 기자 지난 27일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두나무와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전달식 개최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재난 현장의 초기 의료 대응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 상당의 특수 의료 차량 5대를 기탁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두나무(업비트 운영사)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기증식을 열고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응급조치를 돕기 위해 3억원 상당의 특수 의료 차량 5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5대의 특수 차량은 내부에 첨단 구호 장비를 실은 이 차량들은 재난 발생 시 피해 이재민은 물론 현장 구조대원들의 생명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상주, 통영, 영주 등 전국 5개 거점 적십자병원으로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해당 차량 건조에는 두나무가 작년 3월 영남 지역 산불 사태 당시 기탁했던 성금 10억원 가운데 3

게시일자 26-04-28

(헤럴드경제)두나무, 전국 적십자병원 5곳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지 전국 적십자병원 5곳에 배치 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김광우 기자 구독 + 전국 적십자병원 5곳에 배치 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 참석한 이수민(왼쪽)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두나무 제공]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HERU, Health Emergency Response Unit) 차량 5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는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재난·재해가 발생할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위한 이동형 인프라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에 배치된다. 각 차량에는 응급 대응을 위한 진료 장비가 실렸다. 재난 발생 시 현장으로 투입돼 이재민과 구호�

게시일자 26-04-28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퇴원 후 이어지는 돌봄…지역사회 연계 역할 강화 【후생신보】 “퇴원은 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70대 여성 A씨는 퇴원을 앞두고 불안감이 컸다. 함께 거주하는 아들은 중증 지적장애가 있고, 지난해 배우자마저 세상을 떠난 뒤 두 사람만 남은 상황이었다. 타 지역에 거주하는 딸 역시 일상적인 돌봄을 맡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한 서울적십자병원(이하 병원) 지역책임의료팀은 해당 환자를 지자체의 통합돌봄 대상자로 연계했다. 이후 지자체와 협력해 재가 돌봄 서비스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재 A씨는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은 올해부터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 관련 서대문구청, 종로구청, 마포구청, 용산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채동완 병원장은 “퇴원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공공병원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

게시일자 26-04-22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특화 건강검진 본격 확대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올해 3월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화 건강검진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희망진료센터 외국인 의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미등록 외국인과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을 주요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3월부터 현재까지 약 45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으며, 갑상선·유방암·자궁 검사 등 여성 특화검진을 포함한 외국인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검진과 치료를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게시일자 26-04-16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특화 건강검진 본격 확대 서울적십자병원이 올해 3월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화 건강검진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희망진료센터 외국인 의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미등록 외국인과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을 주요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3월부터 현재까지 약 45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으며, 갑상선·유방암·자궁 검사 등 여성 특화검진을 포함한 외국인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검진과 치료를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게시일자 26-04-16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지구촌사랑나눔과 의료취약계층 지원 MOU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적십자병원은 4월 8일 (사)지구촌사랑나눔과 지구촌학교에서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등록 이주민과 노숙인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대상자 발굴부터 의료기관 연계, 치료 이후 사후관리까지 협력하고, 긴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연계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쉼터와 병원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진료 연계를 확대하고, 치료 이후 거처가 불안정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쉼터 중심의 보호 및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공공의료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지원이 필요한 외국인과 이주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

게시일자 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