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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투명한 공공의료 실천 앞장 서울적십자병원이 투명한 공공의료 실천을 다짐했다.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5월 21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조직 내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도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들의 확고한 청렴 의지를 담은 서약서 작성과 ‘청렴 실천 다짐행사’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겠다는‘준법·청렴 서약서’와 공직사회 부패 요인 근절을 위한‘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를 직접 작성하며 청렴 실천을 서약했다. 이어 진행된‘청렴 실천 다짐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청렴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청렴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의료서비스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목성균 서울적십자병원 관리부원장은 “청렴은 공공의료기관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

게시일자 26-06-01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응급상황 대응 교육 실시 CPR·AED·하임리히법 실습 중심 교육…지역 돌봄인력 응급대응 역량 강화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5월 18일 용산구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는 실시간 피드백 프로그램이 적용된 심폐소생술 장비가 활용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가슴압박의 깊이와 속도, 이완 정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보다 정확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혔다. 또한 하임리히법 실습조끼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에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실시간 피드백 장비를 활용해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었고, 현장감 있는 실습교육 덕분에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자신 있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

게시일자 26-05-27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환자 중심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조성 나선다 서울디자인재단·류와건축사사무소와 업무협의 개최 외래본관 진료실 및 대기 공간 등 환자 친화 공간 논의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환자 중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지난 19일 병원 4층 소회의실에서 서울디자인재단 및 류와건축사사무소와 함께 ‘환자 친화적 유니버설 디자인(UD)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란 연령, 성별, 국적,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제품, 서비스, 공간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범용 디자인을 말한다. 이번 협의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내원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적십자병원 구매시설팀 천영화 부장, 노근호 담당을 비롯해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 유니버설디자인팀 홍성엽 선임, 류와건축사사무소 류종미 대표 등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현황과 공간별 컨설팅 추진 우수 레퍼런스를 공유한 뒤, 유니버설 디자인이 우�

게시일자 26-05-22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서울특별시 은평병원 진료협약 체결 정신건강 전문성과 포괄진료 역량 결합으로‘맞춤형 공공의료 실현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서울특별시 은평병원(병원장 박유미)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예방과 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적십자병원과 정신건강의 전문병원인 은평병원이 상호 협력 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적십자병원의 환자 중 전문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경우 은평병원의 특화된 치료 시스템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은평병원의 환자들은 내과, 외과 등 진료가 필요할 때 서울적십자병원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어 ‘원스톱 공공의료’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라�

게시일자 26-05-21

(병원신문)공공의료 협력체계 강화 논의 서울적십자병원 및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서울적십자병원을 포함한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전담협의체’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5월 8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울시 공공의료과와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사업 전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공의료 정책 역시 새로운 방향을 요구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환자가 의료기관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와 가정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권 책임의료기관들은 앞으로도 필수보건의료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게시일자 26-05-14

(후생신보)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을 포함한 서울권 5개 책임의료기관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전담협의체’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8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울시 공공의료과와 서울권 책임의료기관 사업 전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적십자병원 채동완 병원장은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공공의료 정책 역시 새로운 방향을 요구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환자가 의료기관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와 가정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권 책임의료기관들은 앞으로도 필수보건의료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게시일자 26-05-14

(병원신문)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건강강좌 개최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최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게시일자 26-05-14

(라프로시안)서울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 토요일 진료 실시 [라포르시안]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달 25일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토요일 진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진료는 강석우 내분비내과 과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RSV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 상태 점검과 상담을 시행했다. 병원은 진료 이후에도 필요하면 추가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로 연계해 의료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진료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RCHC) 283호 회원인 김거석 후원자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2025년 개소했다. 센터는 해당 후원금을 바탕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예방 중심 의료지원과 지속적인 진료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강화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게시일자 26-05-11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호스피스·사전연명의료의향서 강좌 개최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지난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존엄한 생애 마무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혈액종양내과 조성철 과장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개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법적 효력과 작성 절차 등을 설명하며 환자 스스로 결정하는 존엄한 임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막연했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게시일자 26-05-11

(프라임경제)[카드]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제공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카드]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제공 서울·인천·상주·통영·영주 적십자병원 배치…재난 발생 시 긴급 의료지원 수행 박대연 기자 | pdy@newsprime.co.kr | 2026.04.28 09:24:25 [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게시일자 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