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병원소식 | (한국미디어뉴스통신)"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이사장,서울적 십자병원에 개인발전기부금전달...희귀질 환 극복및 공공의료지원 앞장"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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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이사장,서울적 십자병원에 개인발전기부금전달...희귀질 환 극복및 공공의료지원 앞장"
- 작성일
- 2026.06.30
- 조회수
- 13
- 양 기관, 의료 취약계층·북한이탈주민 대상 무료 유전상담 및 검사 지원
등 공공의료 협력 강화
[한국미디어뉴스통신=서재탁 기자]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6월 27일 병원 별관 지하 강당에
서 열린 ‘한국희귀질환재단 15주년 기념식ʼ에서 김현주 한국희귀질환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개
인 발전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김현주 이사장이 서울적십자병원이 추진 중인 공공의료 사업의 취지와 사회적 가
치에 공감해 개인 차원에서 후원금을 마련해 기탁한 것이다.
현재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희귀질환재단, 이북5도위원회와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공
공의료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마다
의료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무료 유전상담 및 유전자 검사 진료를 운영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공공의료 체계가 더욱 활성화되고 공고해지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 관계자는 “개인적으로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신 김현주 이사
장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공공의료 사업을 내실화하고, 더 많은 취약계층 환자들이 체계
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은 기부자인 김현주 이사장과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패 부착 및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마무리됐다.
서재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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