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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두나무, ‘3억원 상당’ 특수 의료차 5대 기탁…“사회공헌 지속할 것”
- 작성일
- 2026.04.28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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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성금으로 첨단 구호 장비 갖춘 차량 제작 이재민·구조대원 안전 도모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재난 현장의 초기 의료 대응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 상당의 특수 의료 차량 5대를 기탁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두나무(업비트 운영사)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기증식을 열고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응급조치를 돕기 위해 3억원 상당의 특수 의료 차량 5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5대의 특수 차량은 내부에 첨단 구호 장비를 실은 이 차량들은 재난 발생 시 피해 이재민은 물론 현장 구조대원들의 생명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상주, 통영, 영주 등 전국 5개 거점 적십자병원으로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해당 차량 건조에는 두나무가 작년 3월 영남 지역 산불 사태 당시 기탁했던 성금 10억원 가운데 3억원이 투입됐다. 그간 두나무는 수해와 대형 산불, 강릉 지역 가뭄 등 굵직한 재해 현장마다 총 25억7000만원 상당의 구호금을 쾌척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차량 기증의 취지를 두고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지원은 재난 현장에서 활용되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