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본부
(기사)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 작성일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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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 주요 협력기관 참여... 우수 요양병원 4곳에 감사장 전달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의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2월 4일(목)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차 서울적십자병원 진료협력기관 및 다빈도 교류 의료기관 등 총 43개 의료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간 원활한 진료의뢰 및 회송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한 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환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 협력기관(강북연세요양병원·마포요양병원·서울중앙요양병원·효담요양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채동완 병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현재 서울권역 14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보훈병원 등 총 105개 의료기관과 진료협약을 체결하며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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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