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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디칼타임즈)
- 작성일
- 2026.09.28
- 조회수
- 7
서울적십자병원 이경태 과장, 아시안게임 핸드볼 의무지원 총괄
서울적십자병원 정형외과 이경태 과장(대한핸드볼협회 의무위원장)이 오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의 의무지원을 위해 출국한다.
이 과장은 대회 기간 현지에 상주하며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 및 치료 등 의무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 과장은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장, 2002년 월드컵 의무조정관, 2006년 도하·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주치의 등을 역임한 스포츠의학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