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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발레 꿈나무 의료 지원
- 작성일
- 2026.08.19
- 조회수
- 6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이 발레 꿈나무 의료지원에 나선다.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국내 최정상 발레 인재 양성기관인 주식회사 줄리아, 줄리아 발레아카데미(대표 Juloa H. Moon)・줄리아 발레스튜디오(대표 이미하)가 미래 발레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전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높은 강도의 훈련과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해 상시 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발레전공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예술계로 확장하고, 꿈을 향해 달리는 무용수들이 부상이라는 장벽에 좌절하지 않고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미래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건강을 돌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무용수 맞춤형 메디컬 케어를 강화하여 예술 꿈나무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서울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의료전달체계의 허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학교・기관 등과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