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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병원신문)울적십자병원, 예술 꿈나무 위한 맞춤형 의료 제공

작성일
2026.06.09
조회수
15
족부 권위자’이경태 박사 주도...무용·발레 전공 학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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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계원예술중·고등학교(교장 박선종)은 6월 5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긴밀한 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예술 전공 학생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부상 위험이 큰 무용·발레 전공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족부정형외과 및 스포츠 의학의 개척자이자 세계적인 권위자인 이경태 박사가 주도하여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발레리나 강수진, 축구선수 박지성 등 국내외 최정상 스포츠·예술 스타들의 발과 발목을 치료해 온 이경태 박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계원예술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주치의 역할을 맡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건강검진 및 의료서비스 연계 ▲학교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상호협력 ▲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 필요한 의학적 정보 공유 등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미래의 예술계를 이끌어갈 계원예술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학업과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상생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서울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망 확충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경태 박사 등 우수한 전문 의료진 영입을 통해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 기관들에게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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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