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직원 주차 관련 건의
- 작성일
- 2024.07.18 00:05
- 조회수
- 1193
저는 안동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오늘 직원 주차 관련 문자를 받았고
그전에도 시행되고 있었던 주차 제한 관련하여 건의드립니다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는 직원은 외부 주차장을 이용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안동등 장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은 홀짝제 운영하는 내부 주차장 그리고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홀짝제로 운영하는 내부 주차장등을 기숙사 직원들이 이용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출퇴근 하는 직원과 기숙사를 걸어서 코앞 거리를 왔다갔다 하는 직원이 있다면
누가 어떤 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형평성에 맞을까요? 게다가 기숙사 직원은 이미 기숙사라는 혜택을 보고 있는 직원입니다
기숙사 직원들의 자가용 사용 빈도는 출퇴근 하는 직원들보다 낮을 것이며
특히 오전에 제한하고 있는 주차장 이용의 필요성 또한 가까이서 걸어서 출퇴근하는 기숙사 직원보다 장거리 출퇴근하는
즉 자가용 운행을 꼭 필요로 하는 직원들이 높다고 할 것입니다
기숙사 직원들은 외부주차장만을 이용할 것을 건의드립니다
선택이 어렵다면 전직원 투표의 방법으로 결정하는 방법 또한 제안 드립니다
추가로 주차 관련하여 제한 이용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지키지 않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지키는 사람은 지키고 싶어서 지키는 게 아니고 그저 착해서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규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직원들이 오히려 상대적 손해를 보게끔하는 선의의 피해를 보는 직원들이 있게 해선 안 되겠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사적제재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건 기존에 있는 법과 규칙들이 제기능을 하고 있지 못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우리 병원은 원칙을 바로하여 직원들간의 분란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직원 주차 관련 문자를 받았고
그전에도 시행되고 있었던 주차 제한 관련하여 건의드립니다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는 직원은 외부 주차장을 이용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안동등 장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은 홀짝제 운영하는 내부 주차장 그리고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홀짝제로 운영하는 내부 주차장등을 기숙사 직원들이 이용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출퇴근 하는 직원과 기숙사를 걸어서 코앞 거리를 왔다갔다 하는 직원이 있다면
누가 어떤 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형평성에 맞을까요? 게다가 기숙사 직원은 이미 기숙사라는 혜택을 보고 있는 직원입니다
기숙사 직원들의 자가용 사용 빈도는 출퇴근 하는 직원들보다 낮을 것이며
특히 오전에 제한하고 있는 주차장 이용의 필요성 또한 가까이서 걸어서 출퇴근하는 기숙사 직원보다 장거리 출퇴근하는
즉 자가용 운행을 꼭 필요로 하는 직원들이 높다고 할 것입니다
기숙사 직원들은 외부주차장만을 이용할 것을 건의드립니다
선택이 어렵다면 전직원 투표의 방법으로 결정하는 방법 또한 제안 드립니다
추가로 주차 관련하여 제한 이용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지키지 않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지키는 사람은 지키고 싶어서 지키는 게 아니고 그저 착해서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규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직원들이 오히려 상대적 손해를 보게끔하는 선의의 피해를 보는 직원들이 있게 해선 안 되겠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사적제재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건 기존에 있는 법과 규칙들이 제기능을 하고 있지 못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우리 병원은 원칙을 바로하여 직원들간의 분란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A 답변
- 답변자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영주적십자병원 총무팀입니다. 건의하신 기숙사 직원들은 외부 주차장만 이용 요청 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먼저 기숙사 직원들에게 외부 주차장 만을 이용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또 다른 불평 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완전한 수용은 어렵다는 양해 말씀 드립니다.
현재 기숙사 직원들 또한 가까운 주차장을 두고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불만 민원을 제기한 상태이므로
어느 한 쪽의 의견 만을 수용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전 직원 투표를 통한 결정’ 건의의 경우 기숙사 직원의 수가 압도적으로 적은 만큼 투표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총무팀에서는 기숙사 직원들에게 외부 출·퇴근 직원 분들의 고충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에 절반 가량의 내부 기숙사 직원들이 홀짝제 상관없이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겠다고 동의해 주셨으며
이미 그렇게 이용 중이신 직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 이용 관련하여 직원의 전기차 및 친환경 차량의 홀짝제 미시행에 대한 불평 등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이에 이들 차량에 대한 홀짝제도 즉시 시행(7.25)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병동증축관계로 직원분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게 됨을 양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보다 더 공정한 방법으로 업무가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원 운영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영주적십자병원 총무팀입니다. 건의하신 기숙사 직원들은 외부 주차장만 이용 요청 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먼저 기숙사 직원들에게 외부 주차장 만을 이용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또 다른 불평 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완전한 수용은 어렵다는 양해 말씀 드립니다.
현재 기숙사 직원들 또한 가까운 주차장을 두고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불만 민원을 제기한 상태이므로
어느 한 쪽의 의견 만을 수용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전 직원 투표를 통한 결정’ 건의의 경우 기숙사 직원의 수가 압도적으로 적은 만큼 투표에 대한 형평성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총무팀에서는 기숙사 직원들에게 외부 출·퇴근 직원 분들의 고충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에 절반 가량의 내부 기숙사 직원들이 홀짝제 상관없이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겠다고 동의해 주셨으며
이미 그렇게 이용 중이신 직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 이용 관련하여 직원의 전기차 및 친환경 차량의 홀짝제 미시행에 대한 불평 등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이에 이들 차량에 대한 홀짝제도 즉시 시행(7.25)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병동증축관계로 직원분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게 됨을 양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보다 더 공정한 방법으로 업무가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원 운영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