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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여성 최초 총재 방문(인천적십자병원)

작성일
2012.03.29
조회수
777
작년 10월 대한적십자사 여성 최초 총재(27대)로 선출된 유중근 총재는 1998년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활동을 계기로 적십자와 인연을 맺었으며 수요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봉사업무를 크게 활성화하였고 다문화 가족 및 북한 이탈주민센터 지원 활동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여성의 부드러움과 포용력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2012년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적십자’를 이끌고 있는 유중근 총재는 적십자 병원을 방문하여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병원을 둘러보고, 특히 새터민 상담실의 상담실장과 대화를 나누며 새터민에 대한 지원 활동에 큰 관심을 보였다.
 
                                                                                       (2012년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