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본부
| 번호 | 제목 | 첨부 | 등록일 | |
|---|---|---|---|---|
| 5 | [지역책임의료팀] 퇴원환자 건강관리키트 지원 사업 | 안녕하세요. 거창적십자병원 지역책임의료팀 퇴원연계 담당자입니다.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서 경상남도 내 (예비)장애인의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건강관리키트'를 지원합니다. 1. 사업 개요 - 지원 목적: 퇴원 후 일상생활에서의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지역사회 복귀 지원 - 신청 기간: 상시 접수 (소진 시 조기 마감) - 지원 대상: 경상남도 거주 퇴원환자 중 서비스 제공에 동의한 장애인 또는 예비장애인 (예비장애인: 일정 기간 내 장애 등록이 예상되는 자) 2. 지원 내용 (건강관리키트 6종) * 퇴원 후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운동 및 보조용품 구성 - 운동용품: 8자 튜빙밴드, 로잉밴드 - 보호/지압: 손목 보호대, 손 지압기 - 마사지/찜질: 땅콩 마사지볼, 냉온 찜질 주머니 3. 신청 및 수령 방법 - 신청 방법: 기관 방문을 통해 등록지(신청서) 작성 및 접수 - 수령 시기: 신청 익월 초 일괄 발송 (예: 5월 접수 시 6월 초 수령) - 전달 방식: 거주지 또는 해당 의료기관으로 우편 발송 및 직접 전달 4. 유의사항 - 신청 시 수령 주소를 정확히 기재 필요 -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동의가 필수 |
|
게시일자 26-05-08 |
| 4 | [지역책임의료팀] 마을 회관으로 찾아가는 만성질환 건강 교실 | 거창적십자병원 지역의료책임팀은 퇴원 후 가정으로 돌아간 환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의료 접근성이 낮은 면 단위 마을을 찾아 '만성질환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원을 벗어나 어르신들의 삶의 터전인 마을 회관에서 열리는 이 교육은, 복잡한 병원 시스템이 낯설고 이동이 불편한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특히 소리 없는 불청객이라 불리는 고혈압과 당뇨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 지수를 높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의료진이 직접 어르신들의 혈압과 혈당을 체크하며 평소 식습관과 투약 현황을 꼼꼼히 살핍니다. 한 어르신은 "약만 먹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짚어주니 이제야 속이 시원하다"며 고마움을 전하셨습니다. 지역의료책임팀은 병원의 치료가 퇴원과 동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질 때 진정한 '완치'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만성질� |
|
게시일자 26-04-06 |
| 3 | [공공의료사업팀] 마을로 찾아온 따뜻한 청진기, 거창적십자병원이 전하는 건강한 미소 | 거창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의 주관하에 매달 의료 취약 지역인 면 단위 마을에서는 아주 특별한 진료실이 열립니다. 병원 문턱을 넘기조차 쉽지 않은 농촌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발로 뛰는 ‘농촌 어르신 무료 진료 사업’이 그 주인공입니다. 병원까지 가는 길이 멀고 험해 웬만한 통증은 참고만 계셨던 어르신들에게, 공공의료사업팀의 방문은 단순한 진료를 넘어선 ‘든든한 위로’입니다. 익숙한 마을 회관에서 마주하는 의료진의 따뜻한 문진과 정성 어린 처방은 어르신들의 무거웠던 마음까지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읍내 병원 한 번 나가는 게 큰 숙제였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살펴주니 효자가 따로 없다”며 의료진의 손을 꼭 잡으셨습니다. 청진기 너머로 흐르는 정겨운 대화와 꼼꼼한 약 처방은 환자들에게 회복에 대한 의지와 삶의 활력을 북돋아 주는 마법 같은 힘이 됩니다. 거창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은 이러한 찾아가는 진료가 공공의료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 활동이라고 믿습니다. 완전한 치유는 육체적 |
|
게시일자 26-04-06 |
| 2 | [공공의료사업팀] 거창적십자병원과 함께하는 외국인 근로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사업 안내 | 안녕하세요. 거창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입니다. 대한적십자사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외국인 노동자 파상풍 무료 예방 접종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파상풍은 감염 후 회복되어도 자연적으로 면역이 생기지 않아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 ■ 흙이나 먼지, 동물의 변속에 있는 파상풍 균이 상처를 통해 균이 침입하면 근육 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10년마다 1회 추가 접종 권장합니다. (영·유아기 기초 접종 완료 기준) 상처가 깊고 마지막 접종 후 5년이 지났다면 즉시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위 사진 속 문의 전화번호로 연락주세요. |
|
게시일자 26-03-11 |
| 1 | [지역책임의료팀] (기사) 거창적십자병원-대구 더필병원, 심·뇌혈 관 응급진료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과 대구 더필병원(원장 손창우)은 2월 3일, 지역사회 의료 질 향상과 긴밀한 의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심·뇌혈관 응급 환자 진료 의뢰 및 회송(치료 후 원 의료기관 복귀) 체계 구축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 ▲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지역민의 보건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대구 더필병원의 특화된 심혈관 및 뇌혈관 센터 인프라를 활용하여, 거창 지역 내 급성 심근경색(MI)이나 뇌졸중 등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중증 환자들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퇴원 후 사후 관리 단계에서도 양 병원 간 유기적인 소통이 가능한 의료 연계망이 구축될 전망이다. 거창 적십자병원 최준 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군민의 필수의료 안전망을 강화해야 할 책임이 큰 시점에, 심·뇌혈관 질환에 전문성을 갖춘 대구 더필병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 |
|
게시일자 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