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본부
| 번호 | 제목 | 첨부 | 등록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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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거창적십자병원과 함께하는 외국인 근로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사업 안내 | 안녕하세요. 거창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팀입니다. 대한적십자사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외국인 노동자 파상풍 무료 예방 접종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파상풍은 감염 후 회복되어도 자연적으로 면역이 생기지 않아 재감염될 수 있습니다. ■ 흙이나 먼지, 동물의 변속에 있는 파상풍 균이 상처를 통해 균이 침입하면 근육 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10년마다 1회 추가 접종 권장합니다. (영·유아기 기초 접종 완료 기준) 상처가 깊고 마지막 접종 후 5년이 지났다면 즉시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위 사진 속 문의 전화번호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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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11 |
| 1 | (기사) 거창적십자병원-대구 더필병원, 심·뇌혈 관 응급진료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과 대구 더필병원(원장 손창우)은 2월 3일, 지역사회 의료 질 향상과 긴밀한 의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심·뇌혈관 응급 환자 진료 의뢰 및 회송(치료 후 원 의료기관 복귀) 체계 구축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 ▲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지역민의 보건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대구 더필병원의 특화된 심혈관 및 뇌혈관 센터 인프라를 활용하여, 거창 지역 내 급성 심근경색(MI)이나 뇌졸중 등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중증 환자들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퇴원 후 사후 관리 단계에서도 양 병원 간 유기적인 소통이 가능한 의료 연계망이 구축될 전망이다. 거창 적십자병원 최준 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군민의 필수의료 안전망을 강화해야 할 책임이 큰 시점에, 심·뇌혈관 질환에 전문성을 갖춘 대구 더필병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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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