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인사말
Humanitarian Value
“지역민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적십자정신을 바탕으로
최적의 진료와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병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상주적십자병원장 양정현입니다.
상주적십자병원은 1955년 11월 15일 개원 이래 경북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건강
파수꾼의 역할을 꾸준히 해오며 인도주의에 바탕을 둔 적십자정신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지역 공공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의 선봉장과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첨병으로서의 역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상주적십자병원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저를 비롯한 우리 직원들은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상주적십자병원은 공공필수의료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보다 나은 진료환경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믿음직한 실력을 갖추어 치료를 잘 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 친화적이고 작지만 강한 그리고, 친절한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진료환경을 보다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이전신축 계획도 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상주적십자병원의 주인은 시민 여러분들이시므로 애정을 가지고 변함없는 많은 지도와 편달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1일
상주적십자병원 양 정 현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