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번호 | 제목 | 첨부 | 등록일 | |
|---|---|---|---|---|
| 13 | 적십자 희망갤러리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 시화전 개최 | 적십자 희망갤러리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 시화전 개최 지난 6일 거창적십자병원(병원장추교운)의 적십자 희망겔러리에서는 20여년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신성길(남72세)님의 작품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 시화전을 개최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성길님은 고엽제후유증으로 거창적십자병원에서 투병생활 중이며 평소에 글쓰기를 좋아 하여 연말이면 담당의사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편지로 써서 전하기도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감동이 밀려오고 영감이 떠올라 시를 쓰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제법 많은 양의 작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적십자 희망겔러리에서는 신성길님의 이야기를 듣고 전시회를 제의하였으나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부끄럽다며 거절하시는 것을 설득하여 이번 시화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전시된 모든 작품이 아름다운 자연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추운 겨울에 따뜻함이 담겨있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많은 위안을 주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내년 1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거창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4-02-04 |
| 12 | 이홍기 거창군수, 거창적십자병원서 일일 체험 | 이홍기 거창군수는 17일 거창적십자병원 1일 명예병원장으로 위촉돼 병원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명예병원장 활동을 했다. 이날 이 군수는 지난해 리모델링 공사로 새로 단장한 분만센터, 입원실 등을 차례로 방문해 환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히 ‘보호자 없는 병실’ 환자들의 건강상태와 간병인들의 친절서비스 및 병실 청결상태를 확인하면서 환자들의 쾌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군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스톱 토털케어 시스템으로 각 분야 의료진과 협진을 통한 의료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
| 11 | 고제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이동복지관' 운영 | 고제면(면장 배명식)은 지난 7일 고제면 복지회관과 원농산 마을회관에서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면단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동복지관은 거창군 보건소의 구강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의사, 간호사, 약사 등으로 구성된 거창적십자병원 의료봉사단의 건강검진과 무료 투약 및 영양제 주사와 이혈봉사단의 이혈서비스, 거창노인전문요양원의 이동빨래방, 자원봉사센터의 이미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배명식 고제면장은 “소외지역 봉사를 위해 먼 곳까지 와주신 봉사단체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동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의 면단위 주민들에게 각 기관단체에서 개별 운영하고 있는 면단위 복지서비스를 통합 운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호응 또한 높아지고 있다.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
| 10 | 거창적십자병원, 적십자 희망갤러리 개최 | 대한적십자사 거창적십자병원(병원장 추교운)은 지난 3일 제1회 적십자 희망갤러리(부제:선과 힐링의 조화)를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희망갤러리는 6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미협 거창지부 회원들의 작품 중 회화 15점을 병원 1층 로비에 전시 중이다. 병원은 로비에 갤러리 형식으로 미술작품을 전시, 차갑고 딱딱한 이미지를 지우고 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줄 것으로 내다봤다. 적십자병원 관계자는 “거창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전시회 등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민에게 친근한 이미지의 병원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
| 9 | 거창적십자병원 ‘희망진료센터’로 소외계층 의료지원 앞장 | 지난 3월 중순부터 거창적십자병원 희망진료센터가 문을 열어 의료소외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희망진료센터 사업은 대한적십자사의 외부 후원(기업)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비가 부담되어 진료 받지 못하는 지역의 의료소외계층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의료보호1종, 2종), 다문화가정, 외국인(외국인 근로자 등), 장애인, 기타의료소외계층(차상위계층, 건강보험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상담을 통해 희망진료센터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진료비 본인부담금의 50%∼100%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베트남에서 거창으로 시집 온 결혼이민자인 응우엔티(가명, 30세)씨는 얼마 전 거창적십자병원 희망진료센터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응우엔티 씨의 친정아버지의 수술비를 거창적십자병원에서 전액 지원 해주었기 때문이다. 응우엔티 씨는 재작년 미숙아를 출산하였고 여전히 폐 기능이 좋지 않아 정기적으로 도시로 치료를 받으러 다니며 평소 의료비 지출이 큰 상태였다. 또한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남편과 함께 농사일을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
| 8 | 거창적십자병원 추교운 병원장, 보건의 날 기념행사서 국무총리상 수상 | 거창적십자병원은 제41회 보건의 날 및 제65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ㆍ격려하는 기념행사에서 추교운 병원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추교운 병원장은 1997년 외과과장으로 거창적십자병원과 첫 인연을 맺어 2003년 1월 제5대 병원장으로 부임, 지역민의 보건의료향상과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추교운 병원장은 “현재 거창적십자병원은 외래 기능 강화 사업(리모델링 공사) 완공으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보건의료사업과 시설 및 의료장비 보강 등을 통해 지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
| 7 |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 시설 지원 | 거창=뉴시스】노상봉 기자 = 경남거창군은 지난 3월 보건복지부에서 분만취약지역 해소와 안정적인 분만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분만취약지역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거창적십자병원이 선정 돼 이번에 4억3400만원의 보조금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분만 산부인과 설치를 위한 시설 및 장비 구입비로 1억8400만원을 지원 ‘신생아실, 분만 산모입원실, 모유 수유실, 외래진료실, 외래대기실’을 정비하고 신생아 후송을 위한 ‘후송용 인큐베이터’ 등을 구입해 깨끗하고 편안한 분만 산부인과를 만들 계획이다. 또 운영비로 2억5000만원을 지원, 산부인과 전문의 2명 간호사 8명을 채용해 24시간 분만 산부인과 체계를 갖춰 산모가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하며, 매년 5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해 오벽지 및 다문화 가정 임산부를 위한 산전․후 진찰 지원과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창군에서도 이제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분만 산부인과가 있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이용할 것"을 당부하며 "원정출산으로 인한 경제적․시간� |
|
게시일자 13-11-15 |
| 6 | 공공의료기관 ‘거창적십자병원’ 경남매일 칼럼 | ▲ 형 남 현 사회부 부장 지난 100여 년 동안 우리 주위의 어려운 곳에 언제나 함께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는 1903년 1월 8일 대한제국정부가 최초의 제네바 협약에 가입하고, 그로부터 2년 뒤인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가 ‘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는 칙령 제47호로 설립됐다. 이러한 적십자정신에 따라 거창적십자병원은 53년 전 벽지민의 보건향상과 적십자의 인도주의 구현을 위해 거창, 함양, 산청지역 공공병원으로 개원했다. 거창적십자병원 제5대 추교운 원장은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적십자병원의 사명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주민의 병원’을 비전으로 정하고, “인간 존중, 공평한 진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정직과 신뢰를 추구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경영 이념을 말한다. 이러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거창적십자 병원은 약 10여 년 전부터 농사를 짓는 농민들과 서민들을 위해 과외 수당 없이 근무시간을 30분 앞당겨 오전 8시 30분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거창적십자자병원은 거창지역 준 종합병원 중에서 유일� |
|
게시일자 13-11-15 |
| 5 | 거창적십자병원, 농촌 노인 무료진료 실시 | 대한적십자사 거창적십자병원(병원장 추교운)은 지난 22일, 거창군 가북면 주민 센터 및 가북면 용산마을회관을 방문해 노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창적십자병원 3내과 윤영진 과장 외 직원 8명이 참여해 의료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당뇨측정, 혈압측정, 투약, 처치, 주사 등의 활동과 함께 각종 의료 상담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가북면 노인들은 거창적십자병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바람도 전했다. 한편, 거창적십자병원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으며, 바쁜 농사일과 거리상의 불편함 등으로 인해 쉽게 병원을 찾아오지 못하는 면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병원 의료진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목적으로 적절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
| 4 | 김영일 거창경찰서장, 거창적십자병원 명예병원장 체험 | 대한적십자사 거창적십자병원(병원장 추교운)은 지난 11일, 김영일 거창경찰서장을 초청해 ‘1일 명예병원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영일 거창경찰서장은 추교운 병원장으로부터 명예병원장 위촉장을 전달 받고 병원 전반에 대한 현황보고를 받은 후 명예병원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김영일 거창경찰서장은 산부인과 분만센터, 입원 병동, 외래 진료실, 보호자 없는 병실 등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새롭게 단장한 병원 내부를 돌아보며 입원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직원들에게는 “환자를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병원 로비에서 민원을 상담하고 병원을 찾는 내원객과 직접 소통하며 명예병원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한편, 거창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존경 받는 외부 인사를 대상으로 명예병원장으로 위촉함으로써 지역 내 다양한 지도자층과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병원 발전의 계기로 삼고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파일있음
|
게시일자 13-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