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83
페이지
6 /9
보도자료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거창군-거창적십자병원, 분만 환경 정상화…관내 분만 3건 증가 경남 거창군은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 분만센터가 24시간 분만산부인과를 정상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의료진 공백으로 24시간 분만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산부인과 전문의 1명을 추가로 채용해 전문의 2명으로 정상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정상화 후 한 달 동안 출산 3건, 산부인과 진료 1129건으로 건수 모두 증가했다. 거창적십자병원은 2014년 보건복지부의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산부인과 전문의 2명, 간호사 7명으로 24시간 분만산부인과를 운영해 왔으며 최신 장비와 시설을 갖춰 응급분만을 대비한 임산부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준 병원장은 "분만센터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민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인근 대구와 진주에 갈 필요 없이 거창군에서도 안전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산모와 가족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분만 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 이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시일자 23-06-19

거창적십자병원 위천면 장기마을 의료봉사활동 실시 의료취약지역 방문 무료진료를 통한 건강안전망 실행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지난 14일 위천면 장기마을을 방문하여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거창군이동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한 활동으로 거창적십자병원 의료진 8명이 참여하여 장기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료상담, 만성질환관리 등의 활동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은 “동네까지 의료봉사를 와주어서 정말 고맙다.”며 거창적십자병원의 의료봉사활동에 감사함을 전했다. 최 준 원장은“의료서비스를 받기 쉽지 않은 농촌지역에 의료접근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게시일자 23-06-15

거창적십자병원, 출산 임상경험 풍부한 산부인과 전문의 확보 안심 출산 환경조성으로 관내 분만율 증가 기대 거창적십자병원 분만센터[사진=거창군] 거창군은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 분만센터에 주명찬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이 새롭게 부임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거창적십자병원 분만센터는 관내 유일한 산부인과로 2014년부터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산부인과 전문의 2명 중 1명이 퇴사해 전문의 1명만 근무하고 있었으나, 전문성 강화와 24시간 분만체제 유지를 위해 신규 채용했다. 주명찬 과장은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순천향병원 산부인과에서 레지던트를 수료했으며, 수원 고려병원 산부인과 과장과 한솔산부인과 원장을 지내고 순천향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외래교수를 거쳤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기존 의료진들과 협업을 이룰 예정이며, 특히 출산 관련 임상경험이 풍부해 관내 분만율 증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의료인력 보강으로 24시간 분만이 가능한 안정적 의료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게시일자 23-06-04

분만 취약지 거창군, 24시간 분만체제 유지 가능해져 거창적십자병원, 출산 임상경험 풍부한 산부인과 전문의 확보 [경남=뉴스프리존]이태헌 기자= 지역 내 산부인과 의사와 의료시설 부족으로 분만 취약지로 분류돼 불편을 겪어오는 거창지역에 산부인과 전문의가 보강돼, 24시간 분만체제 유지가 가능해졌다는 희소식이다. 산부인과 전문의가 보강돼 24시간 분만체제 유지가 가능해진 거창적십자병원 모습.(사진=거창군) 2일 거창군에 따르면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 분만센터에 주명찬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이 새롭게 부임해 진료를 시작했다. 거창적십자병원 분만센터는 지역 내 유일한 산부인과로, 지난 2014년부터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산부인과 전문의 2명 중 1명이 퇴사해 전문의 1명만 근무하고 있었으나, 전문성 강화와 24시간 분만체제 유지를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를 신규 채용했다. 주명찬 과장은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순천향병원 산부인과에서 레지던트를 수료했으며, 수원 고려병원 산부인과 과장과 한솔산부인과 원장을 지내고 순천향대학교병원 �

게시일자 23-06-02

거창적십자병원, 북상면 신기마을 의료봉사 활동 거창적십자병원은 북상면 신기마을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거창군이동복지관과 연계해 실시한 활동으로 거창적십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해 신기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당 및 혈압측정, 투약, 처치, 주사 등의 활동과 함께 각종 의료 상담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지역거점공공병원 협력체계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재활교육으로 근력운동 교육을 실시해 노인들에게 근력운동의 필요성을 알려주었다. 임시종 신기마을 이장은 “농사철이라 바빠서 병원에 가기 힘든데 마을에 직접 찾아와서 진료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인사했다. 최 준 원장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쉽지 않은 농촌 지역에 의료접근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출처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http://www.gnnews.co.kr)

게시일자 23-05-25

거창적십자병원, 개원 63주년 기념식 개최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19일(금) 08시 1층 병원 로비에서 63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최 준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직원 60여명이 참석했고, 세계적십자의 날(5·8)을 맞이하여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한 유공직원에 대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시상식도 진행됐다. 거창적십자병원은 1960년 5월 20일 개원하여 현재까지‘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병원’, ‘지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주민병원’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자 애써왔다.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전담병원으로 전환하지 않고 급성기 치료병원을 운영하였으며, 공공의료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24시간 분만센터, 간호간병통합 서비스병동, 365안심병동(보호자없는 병실), 인공신장실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지역민의 건강을 위한 역할 수행목적을 위해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주요 기능인 �

게시일자 23-05-22

거창적십자병원 인공신장실 나이팅게일 천사들 친부모처럼 헌신적인 간호로 투석환자들 삶의 의욕을 되찾다.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 인공신장실의 간호사들이 투석환자들에게 헌신적인 간호를 해오고 있어 메마른 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투석환자는 일주일에 3일, 하루에 4시간씩 투석기에서 투석을 해야 하는데 월,수,금요일 오전, 오후반과 화,목,토요일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 진다. 인공신장실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일은 만만치가 않다. 투석환자가 4시간 동안 투석을 무사히 마칠 때까지 혈압상테, 투석의 진행상태, 심지어 심리적으로 위축된 환자의 정신적 위로 등을 면밀히 살피고 긴장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거창적십자 인공신장실에 근무하는 최소희 팀장과 황태은, 전현정 간호사들은 집에서 새벽 다섯시에 기상해서 여섯시 삼십분까지 출근하여 투석기를 점검하고 일곱시부터 투석환자에게 투석을 시작해 4시간을 마치면 곧 오후반 투석환자들이 밀려와 4시간 투석을 한다. 공휴일도 없이 일주일 내내 이것을 반복을 하는 중노동인 것이다. 콩팥이 망가진 환자들은 대체로 간호사들의 부모연령인 고령층으로 투석생활을 하면서 소외의식에 우울증까지 겹쳐 삶에 희망을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

게시일자 23-05-20

거창적십자병원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환자 쾌유 기원 행사 가져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감염병 예방으로 병문안이 제한된 상태에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환자 및 보호자의 아쉬운 마음을 대신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쾌유를 기원하며 카네이션을 증정했다. 최준 병원장은 “어버이날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울 보호자분들을 대신해 정성껏 카네이션을 준비한 만큼 환자 및 보호자 모두 잠시나마 위안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게시일자 23-05-09

거창적십자병원 어린이날 기념 소아환자 위문행사 열어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4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병원을 찾은 소아 환우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소아청소년과 최현길과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들이 직접 소아청소년과 환자 및 보호자를 찾아가 간식꾸러미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최준 원장은“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열린 이번 행사가 병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거창적십자병원이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게시일자 23-05-08

거창적십자병원, 한국사진작가협의회 거창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거창적십자병원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지부장 이현완)와 입원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내원객들의 아름다운 거창을 알리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창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카메라에 담은 회원들의 작품 사진을 거창적십자병원 환자대기실, 로비, 병동 등에 전시하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심신의 안정을 제공하고자 마련 됐다. 한국사진작가협의회 거창지부에서는 정기적으로 사진대회 출품작 및 평소 회원들의 소장하고 있는 작품사진을 병원측에 재능기부를 통해 전시하고 거창적십자병원은 전시 공간을 마련 하기로 했다. 회원들의 작품사진은 거창적십자병원 1, 2층 진료실과 3, 4층 입원실에 현재 전시 중이다. 이현완 지부장은 “지역의 예술가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거창적십자병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회원들의 좋은 작품사진을 전시하겠다”고 했다. 최준 원장은“거창지부 회원들의 작품사진 전시를 통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심신의 안정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게시일자 2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