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83
페이지
4 /9
보도자료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거창적십자병원 5월 가정의 달 다양한 행사 진행'큰 호응'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아과 진료를 위해 방문한 소아환자 및 입원환자에게 소아과 전문의 최현길 과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들이 직접 소아과 환자와 보호자를 찾아가 간식꾸러미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또한 8일 어버이날에는 병문안이 제한된 상태에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아쉬운 마음을 대신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쾌유를 기원하며 카네이션을 증정했다. 최준 병원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모의 소중함을 알고 가족의 의미를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게시일자 24-05-08

거창적십자병원, 주상면 상도평마을 의료봉사활동 실시 의료취약지역 방문 무료진료를 통한 건강안전망 실행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지난 24일 주상면 상도평마을을 방문하여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거창군이동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한 활동으로 거창적십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주상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당 및 혈압측정, 투약, 처치, 주사 등의 활동과 함께 각종 의료 상담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거창적십자병원의 의료봉사활동은 바쁜 농사일과 거리상의 불편함으로 인해 쉽게 병원을 찾지 못하는 면지역 어르신들께 병원 의료진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박승진 주상면장은“농사철로 한참 바쁜 시기인데 마을까지 찾아와서 진료해주니 정말 고맙다.”며 거창적십자병원의 의료봉사활동에 감사함을 전했다. 최 준 원장은“의료서비스를 받기 쉽지 않은 농촌 지역에 의료접근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게시일자 24-04-25

거창군, 복지 하모니 이동복지관 운영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거창군은 현장중심 복지행정을 위해 복지 하모니 이동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 [경남 위클리오늘=윤진구 기자] 거창군은 지난 24일 주상면 상도평 경로당에서 주민 100여 명과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 ‘복지 하모니 이동복지관’은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합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이날 이동복지관은 여러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료봉사(거창적십자병원), 이혈봉사(이혈봉사단), 세탁봉사(거창군 삶의 쉼터)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주민은 “마을마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자주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일상에도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게시일자 24-04-25

거창적십자병원 이전 사업 ‘속도’ 대한적십자 회장, 거창군 방문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지난 19일 거창군청을 방문해 구인모 군수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에 대한 의견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거창군에 따르면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은 의료자원 부족지역 공공병원 기능보강을 위해 2019년 11월 보건복지부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강화대책’에 따라 확정됐다. 지난해 1월에는 적십자병원 사전타당성용역이 완료되었고, 18개 진료과목, 300병상, 직원 4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종합병원급 규모로 이전·신축해 경남북부권 거점병원으로 키운다는 구상안이 발표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3월부터 거창군에서 부지조성과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적십자사는 예타 대응과 건축분야에 집중하는 역할 분담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은 8월 사업부지 확정, 9월 보상계획 공고, 12월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을 위한 용역 착수에 들어가는 등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회장은 “병원뿐만 아니라 공공산후조리원, 행복맘커뮤니�

게시일자 24-04-21

김철수 적십자 회장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예타 통과 전사적 노력" 김 회장 거창군 찾아 간담회 (거창=뉴스1) 한송학 기자 | 2024-04-19 16:48 송고 경남 거창군과 대한적십자사가 19일 거창군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거창군 제공). 2024.4.19 김철수 대한적십자 회장이 '경남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신청·통과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창군은 19일 김 회장이 군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에 대한 의견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 이후 현장 방문에서는 지난해 3월 부지조성과 교환을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본계획을 통한 부지 확정, 보상 절차 이행,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사항 등을 공유했다.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은 의료자원 부족 지역 공공병원 기능보강을 위해 2019년 11월 보건복지부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강화 대책’에 따라 확정됐다. 지난해 1월 적십자병원 사전 타당성 용역이 완료됐고 18개 진료과목, 300병상, 직원 4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종합병원급 규모로 신축해 경남 �

게시일자 24-04-19

거창대학·거창적십자병원, 체육대회 응급 의료부스 운영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김재구)과 거창적십자병원(병원장 최준)은 최근 2024학년도 체육대회에서 응급상황 대비 의료부스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의료부스는 다목적 체육관과 운동장 옆에 설치되어 운영되었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할 대학 보건실 및 거창적십자병원 의료진과 간호학과 RCY동아리 학생 등이 배치됐다. 응급부스를 이용한 학생은 찰과상과 타박상이 대부분이었으며,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하여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였다. 검사나 치료가 더 필요한 경우는 병원 진료가 연계되도록 했다. 이영숙 보건실장은 “이번 체육대회에서 의료부스 운영을 통해 의료인이라는 책임감과 소명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학생들이 함께 다양한 의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회는 2024학년도 총학생회 ‘ON AIR’ 주관으로 재학생과 교직원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축구, 피구, 발야구, 릴레이 계주 등 9개 종목이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게시일자 24-04-08

대한적십자사 의료원, 서울·거창병원 병원장 임명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신규 임명…최준거창적십자병원장은 연임 대한적십자사는 4월1일자로 서울적십자병원에 신임 채동완 원장을, 거창적십자병원장에 최준 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채동완 신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1982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1993년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재직 중 정년 후 공공의료에 뜻을 두고 2022년부터 서울적십자병원 내과 과장을 역임해왔다. 최준 병원장은 1997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메리놀병원 등을 거쳐 2013년 거창적십자병원 내과과장으로 부임해 2016년 의료부장을 거쳐 2020년부터 병원장을 역임해오고 있다.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좌), 최준 거창적십자병원장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두 병원장의 임명이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경영난에 직면한 적십자병원의 위기 극복을 주문하는 김철수 회장의 의지가 투영된 것이며, 적십자병원은 병원정상화와 함께 희망진료센터, 누구나진료센터와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본연의 공공의료 사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시일자 24-04-01

투석환우를 가족으로 섬기는 나이팅게일 천사들 거창적십자병원 인공신장실, 아름다운 인간애 꽃이 피다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계절에 봄향기처럼 진한 아름다운 온기가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 인공신장실에 가득하다. 투석환우들은 당뇨병이나 다른요인으로 신장기능을 상실한 내적장애인이며 정상인에 비해 삶의 질이 떨어지 불행하거나 불우한 인생을 사는 환우들이다. 거창적십자병원 인공신장실(투석실)은 40여명의 투석환우들이 월수금, 화목토 반으로 환우들의 신장기능을 보살피고 있는데 그 주인공들이 천사같은 4명의 간호사들이다. 이 천사들은 환우들의 투석은 물론 정상인과 같이 삶의 질을 향유할 수 없는 절망과 실의에 찬 환우들을 가족같이 따뜻한 인간애로 보살피고 있다. 거창적십자병원 투석실은 전국에서 환경이 최고로 쾌적하다. 이는 거창적십자병원 투석실이 최근 3년 전에 신설되어 시설자체가 깨끗한 것도 있겠지만 간호사들의 마이더스 손길이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3일, 하루에 4시간 투석을 해야 하는 투석환우들에게는 이 인공신장실은 환우들의 보금자리와 같은 집이다. 네명의 천사들은 투석환자들의 투석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기 몸을 던져 투석기와 환우들의 �

게시일자 24-03-19

거창군,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최준 거창적십자병원장, 이성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거창군은 올해로 10년째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전달된 회비는 적십자사의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헌신하는 적십자 경남지사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특별회비가 이웃 사랑은 물론 지역의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상홍기자 출처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http://www.gnnews.co.kr)

게시일자 24-02-20

[특별기고] 지역의료 개선, 국가가 투자 나서야 시골, 인구감소 속도 너무 빨라 열악한 의료환경도 중요한 이유 생활환경 불편해 의료인력 기피 전문의료진 늘리는 것 능사 아냐 의료 취약지 공공병원 운영하고 상급병원 연계시스템 구축 시급 저는 시골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평범한 의사입니다. 도시에서 나고 자라 경남 거창에 정착해 10년째 환자를 돌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거창에 살면서 느끼는 바는 현재 우리 시골의 인구감소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낮아져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전국적으로 같지만, 시골의 경우 그 감소세가 가파릅니다. 젊은층은 교육·의료·오락 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열악한 시골을 떠나 도시로 이동하고, 전국 대부분의 시골은 지역소멸이라는 현실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인근 다른 군지역보다 그나마 형편이 나은 편이긴 합니다. 인구가 많지 않은 지역임에도 7개나 되는 적지 않은 고등학교가 있고, 중등교육 환경이 주위보다 나아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정착하고 타 지역 학생들도 유입되는 듯합니다. 또한 경남도립거창대학·한국승강기대학교 등 전문대학 2곳이 �

게시일자 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