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번호 | 제목 | 첨부 | 등록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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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거창적십자병원에 지정기부금 전달 | BNK경남은행, 환자들의 안전과 편의 위해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과 BNK경남은행(대표이사 예경탁)은 9월 9일 휠체어 지원 지정기부금(2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노후화된 휠체어 교체를 통해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BNK경남은행 임재문 상무는 “노후화된 휠체어 교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또한 거창 지역 의료환경 개선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적십자병원 최 준 원장은 “농촌 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희망 나눔 성금을 기탁한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거창적십자병원은 농촌 어르신 무료진료, 지역아동센터 건강 돌봄이 사업,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 등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거창군민신문(jibisil@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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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9-09 |
| 72 | 거창적십자병원 응급실 확대해야 | 김향란 군의원 5분 자유발언 거창군의회 김향란 의원은 지난달 29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김향란 군의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원 강화를 통해 거창적십자병원의 응급실 운영을 확대하고, 운영비와 인건비 지원을 늘려야 하며, 한국병원 역시 응급의료 환자 수용을 위해 인센티브 도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응급의학 전문의팀 순환근무 시범사업 시행을 통해 대구와 경남 지역 교수진이 정기적으로 거창권 응급실에 근무하도록 하여 의료진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가로 김 의원은 의료진 역량 강화, 경험많은 119 구급대원의 적절한 배치, 숙련된 간호사 충원 대책, 응급의료지원 조례 개정 등을 제안했다. 현재 지역 응급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지적, 구체적인 해결책과 정책 제안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거창군의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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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9-01 |
| 71 | 거창적십자병원 남하면 상촌마을 의료봉사활동 실시 | 의료취약지역 방문 무료진료를 통한 건강안전망 실행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지난 28일 남하면 상촌마을을 방문하여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거창군이동복지관과 연계하여 실시한 활동으로 거창적십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남하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당 및 혈압측정, 투약, 처치, 주사 등의 활동과 함께 각종 의료 상담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거창적십자병원의 의료봉사활동은 바쁜 농사일과 거리상의 불편함으로 인해 쉽게 병원을 찾지 못하는 면지역 어르신들께 병원 의료진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지은 남하면장은“거동이 불편해서 병원가기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마을까지 찾아와서 진료해주니 정말 고맙다.”며 거창적십자병원의 의료봉사활동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거창적십자병원은 지난 20여년간 의료취약지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의 건강안전망 기능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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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8-29 |
| 70 | 거창적십자병원 신축 이전 예타 대상 선정 | 거창적십자병원 신축 이전 예타 대상 선정 | KBS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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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8-23 |
| 69 | 거창 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 경남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부는 22일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2024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책임 의료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9년 11월 복지부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강화 대책’에 따라 사업 추진이 확정됐고, 이후 기본계획안 수립 등을 거쳐 5년여 만에 예타 조사를 받게 됐다. 1960년 개원한 거창적십자병원(현재 거창읍 중앙로 소재)을 18개 진료과목에 300병상과 직원 4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종합병원급 규모로 이전·신축해 경남북부권 거점병원으로 키운다는 게 기본 계획이다. 이전·신축하는 거창적십자병원의 대지 면적은 2만5463㎡(약 7700평) 규모다. 거창군 내에 있는 부지다. 총사업비는 2304억 원이다. 기재부는 “이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뒤 본격적인 추진 과정을 거쳐) 최종 완료되면 필수 공공의료 제공을 위한 경남지역의 대응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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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8-23 |
| 68 | 거창 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 경남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부는 22일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2024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책임 의료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9년 11월 복지부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강화 대책’에 따라 사업 추진이 확정됐고, 이후 기본계획안 수립 등을 거쳐 5년여 만에 예타 조사를 받게 됐다. 1960년 개원한 거창적십자병원(현재 거창읍 중앙로 소재)을 18개 진료과목에 300병상과 직원 4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종합병원급 규모로 이전·신축해 경남북부권 거점병원으로 키운다는 게 기본 계획이다. 이전·신축하는 거창적십자병원의 대지 면적은 2만5463㎡(약 7700평) 규모다. 거창군 내에 있는 부지다. 총사업비는 2304억 원이다. 기재부는 “이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뒤 본격적인 추진 과정을 거쳐) 최종 완료되면 필수 공공의료 제공을 위한 경남지역의 대응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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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8-22 |
| 67 | 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의 거창 적십자병원 프리셉터 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 진행 | 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가 프리셉터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간호사연구소]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간호사연구소(대표 한동수)는 지난 14일(수), 거창 적십자병원에서 프리셉터(교육담당간호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신규간호사를 직접 교육해야하지만, 효과적인 교수법을 익히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교육담당간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진행되었다. 간호사연구소는 신규간호사를 대상으로 임상에서 환자의 증상에 대해 적절한 판단을 하는데 요구되는 임상적 추론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컨텐츠를 연구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규간호사 소통법에 대한 경력을 바탕으로 프리셉터에게 신규간호사에게 효과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방법도 교육하고 있다. 간호사연구소는 이번 교육을 포함하여 거창 적십자병원에 총 4차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는 "교육전담간호사와 교육담당간호사의 역할은 다르다. 교육전담간호사는 신규간호사가 처음 익혀야할 기본적인 것들을 교육하는 반면, 교육담당간호사는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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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8-19 |
| 66 | 거창적십자병원 비뇨의학과 임시 개설 |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료 거창적십자병원이 이달 25일부터 비뇨의학과를 임시 개설해 진료한다. 거창적십자병원은 21일 거창권역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의료서비스 불균형을 없애고자 비뇨의학과를 신규 개설해 진료한다고 밝혔다.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이 25일부터 비뇨의학과를 임시 개설해 진료한다. 거창적십자병원 모습. /경남도민일보DB 비뇨의학과 임시 개설은 공공보건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자 2022년 7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한 지역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비뇨의학과가 거창권역 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진료과목으로 뽑힌 데 따른 조치다. 비뇨의학과 진료를 담당할 이는 선판일 비뇨의학과 전문의다. 최준 병원장은 "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와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비뇨의학과를 7월 25일부터 임시 개설한다"며 "비뇨의학과 신규 개설로 거창권역 주민들이 더 많은 의료혜택을 느끼고 의료 질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뇨의학과 진료는 이달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김태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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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7-21 |
| 65 |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 지리적 접근성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을 찾아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7일 고제면 산양·용초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70여 명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 이동복지관은 교통수단 부재,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봉사(거창적십자병원·거창한국병원·부산대치과병원), 이혈봉사(이혈봉사단), 이미용봉사(두약손이미용봉사동아리)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주민은 “병원에 가려면 멀어서 힘든데 마을까지 찾아와 건강상담과 교육을 해줘서 고맙다”라며 “머리까지 예쁘게 잘라 줘서 젊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중에도 매번 시간을 내어 함께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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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7-18 |
| 64 | 거창적십자병원,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연계 고제면 산양마을 의료봉사활동 실시 | 의료취약지역 방문 무료진료를 통한 건강안전망 실행 [내외일보] 윤은효 기자 =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은 부산대학교 치과병원(원장 김현철)과 연계 활동으로 지난 17일 고제면 산양마을을 방문하여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거창적십자병원과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의료진 12명이 참여하여 고제면 산양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료상담, 치과검진, 만성질환관리 등의 활동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정헌 고제면장은“멀리 양산에서 고제면까지 의료봉사를 위해 오신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의료진과 거창적십자병원에 감사드리 며, 오늘 진료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준 원장은“거창적십자병원과 부산대학교 치과병원은 앞으로도 협력병원 연계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병원을 찾기 힘든 의료취약지역의 어르신을 돌보는데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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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4-07-18 |